로지텍, ‘2018 오버워치 월드컵’ 국가대표 후원
로지텍, ‘2018 오버워치 월드컵’ 국가대표 후원
  • 맨즈랩
  • 승인 2018.08.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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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밍 기어 제공 등 국가대표 선수들 적극 지원 예고

로지텍코리아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1인칭 슈팅(FPS) 게임 ‘오버워치’의 국가 대항 e스포츠 대회인 ‘2018 오버워치 월드컵’의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오버워치 월드컵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게임대회인 ‘블리즈컨 2018(BlizzCon 2018)’에서 진행되며, 오버워치의 배경이 되는 전 세계를 테마로 하여 각 국가를 대표하는 프로게이머 팀들이 경합하는 대회다.

 

한국팀은 제작년 1회 대회에서 무패 우승으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데 이어 작년 대회에서도 우승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로지텍 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버워치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에 공식 후원하여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은 로지텍 G의 로고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며, 로지텍은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일체의 전문 게이밍 기어를 제공한다.

'2018 오버워치 월드컵' 첫 조별예선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시작된다. 한국을 포함, 총 24개의 국가가 출전하며 4개 그룹으로 나누어져,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대한민국 인천, 미국 로스앤젤레스, 태국 방콕, 프랑스 파리에서 순차적으로 조별 예선이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의 경우 8월 17일 대만과의 첫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로지텍은 이번 인천에서 진행되는 조별 예선전에서 로지텍G의 게이밍 기어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해, 위도우메이커 데스메치 이벤트 운영, 한국 국가대표팀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부스 방문시 국가대표 페이퍼토이, 포스터, G102 게이밍 마우스 등 다채로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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