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브리핑] 친환경, 수소차가 나을까 전기차가 나을까?
[투데이브리핑] 친환경, 수소차가 나을까 전기차가 나을까?
  • 최주환 기자
  • 승인 2018.11.12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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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캡, 전기차 중심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도약
아리스타, 코그니티브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 전략 발표
텔레다인르크로이, 모바일 디스플레이·카메라·ADAS
카카오맵,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업데이트
오라클 CX 유니티, 고객 상호작용 사각지대 제거 종합적 관점 통찰 제시

에코캡, 전기차 중심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도약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 에코캡이 12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상장 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밝혔습니다.

에코캡은 2007년 설립된 케이블 및 전장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전기차(EV) 전용 고전압 케이블 등 자동차용 전선, 2차전지 기타 부품인 부스바(Busbar), 전선 모듈화 제품인 와이어링 하네스(wiring Harness, 이하 W/H), 벌브 소켓(Bulb Socket), LED 모듈 등을 제조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 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W/H와 케이블은 인체의 혈관과 같은 기능을 하는 핵심 장치로 자동차에서 신호와 전력을 각 부품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물론 전기차 등 전 차종에 적용되며 차량 한 대당 약 2000미터의 케이블과 배선이 사용됩니다.

최영천 에코캡 대표 (사진=에코캡)
최영천 에코캡 대표 (사진=에코캡)

회사는 자동차용 전선, W/H 및 전기차 부품 사업의 성장으로 지난 10여년 동안 연평균(CAGR) 42.4%의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이 전기차로 확대된 2015년부터는 매출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 827억7000만원, 영업이익 51억3000만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에코캡은 축적된 케이블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부품 개발과 생산 비중을 늘리는 한편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에코캡이 생산하는 케이블과 배선은 자동차 핵심 장치로 동력은 물론 수백 개의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만큼 고급 사양을 요구합니다. 특히 특수 케이블은 고온에 견디는 열적 특성은 물론 고전도성, 내구성, 유연성, 경량화 등 기술 조건이 높아 진입 장벽이 두텁습니다.

전기차 부품 중 EV 전용 고전압 케이블은 제품 안정도가 높아 글로벌 톱티어(Top-tier) 완성차 제조 기업의 메인 생산기지로 직수출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엔진케이블, 센서케이블, 배터리케이블 등 다양한 특수 케이블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전장부품에서는 BMPCB(Bendable Metal PCB)기술이 적용된 LED 모듈을 개발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습니다. 해당 모듈로 기존 벌브(Bulb) 타입의 정지등을 대체하면 약 86% 수준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신규 차량에 부품 적용이 확정된 상태로 2020년까지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최근 에너지 효율성이 강조되면서 적용 차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입니다.

에코캡은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차량 내 데이터 전송을 위한 이더넷(Ethernet) 케이블과 자율주행 차량 탑재가 예상되는 하이브리드 케이블은 이미 개발을 완료한 상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또 EV 부품인 2차전지 부스바(Busbar), EV배선 부품 터미널을 비롯해 전기차 통신케이블, 고방열 신소재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에코캡은 EV부품 개발과 LED 모듈 사업 진출을 통해 변화하는 전방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르며 특히 전기차 부품 사업은 수주와 공급을 선도적으로 진행하면서 초기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전기차 양산을 앞둔 글로벌 기업들의 관련 부품 수주를 다수 확보한 상태로 내년부터 관련 매출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다가오는 2023년에는 전기차 부품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약 40%까지 확대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코캡은 기 수주된 물량 외에도 국내외 다수 전기차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레퍼런스와 수주 물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랍니. 또 특수 케이블과 LED모듈 등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 공급하던 첨단기술 부품을 전기차용 부품으로 확대해 기술 축적에 따른 부가 가치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전략입니다.

에코캡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대응력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략의 일환으로 현재 멕시코 생산공장 신축과 미국 물류시설 증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미에 대규모 생산 거점을 마련해 제품 공급체계와 북미 시장 대응에 유연함을 더하겠다는 전략이랍니다.

북미에 대규모 생산 거점이 확보되면 해외 매출도 꾸준히 확대될 전망입니다. 기존 연간 100만대 분량의 부품 생산이 가능한 중국 공장과 200만대 분량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멕시코 공장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전략적 생산이 가능하게 됩니다.

신축 중인 멕시코 공장은 고객사의 요청으로 생산을 앞당겨 내년 7월이면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북미에 거점을 둔 다수의 완성차 제조 기업에서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 생산기지 확보는 향후 신규 고객사 공략에도 유리하게 작용될 전망이랍니다.

아리스타, 코그니티브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 전략 발표

아리스타네트웍스코리아가 400기가비트 이더넷 지원 스위치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아리스타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AI, 머신러닝, 서버리스 컴퓨팅 등을 위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스케일-아웃 400GbE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확산을 선도할 계획이랍니다.

이와 함께 아리스타는 4나노세컨드의 슈퍼 울트라 낮은 지연(Low Latency) 스위치 제품의 방화벽 및 멀티플렉서 전문 기업 ‘메타마코네트웍스(Metamako Networks)’와 무선통신 전문 기업 ‘모조네트웍스(Mojo Networks, 구 AirTight Networks)’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이번 인수는 아리스타의 캠퍼스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함으로써 기존에 제공해 온 클라우드 경험을 엔터프라이즈 시장 및 캠퍼스 시장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다.

새롭게 출시된 아리스타 7060X4 시리즈는 400G를 위한 업계 표준 옵틱을 사용하며 OSFP와 QSFP-DD 옵티컬 모듈 폼팩터 옵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2가지 폼팩터 모두 100G 포트에 대한 하위 호환성을 포함한 폭넓은 400G 옵틱 및 케이블을 지원한다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또 고객들은 고밀도 리프 스파인(leaf spine)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서버 연결을 위한 100G 커넥티비티와 리프 스파인 패브릭에서의 400G 커넥티비티 등 가장 최신의 고난도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브로드콤(Broadcom) 토마호크(Tomahawk) 3실리콘 기반의 이번 신제품은 1개의 컴팩트 1U 섀시에서 32개의 400G 포트를 지원하며 각각의 400G 포트는 4개의 100G 포트로 분할이 가능해 1U 섀시에 총 128개의 100G 포트를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트래픽 관리 및 로드 밸런싱을 위한 지능형 네트워크 운영체제 아리스타 EOS(Arista EOS)를 통해 버퍼링 및 라우팅 리소스에 대한 온칩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100G 1U 스위치 대비 대역폭 밀도 4배 증가 ▲공유 버퍼 최적화를 통해 AI 및 스토리지 워크로드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이턴시(지연시간) 낮춤 ▲지능형 트래픽 관리를 위한 엘리펀트 플로우 디텍터(Elephant Flow Detector) 제공 ▲다이내믹 로드 밸렁싱(Dynamic Load Balancing)과 다이내믹 그룹 멀티패스(Dynamic Group Multipath)를 통한 트래픽 인지 향상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및 HPC 네트워크 성능 강화 ▲하이퍼스케일 리프 스파인을 위한 IO 2배 향상으로 라우팅 용량 증가 ▲12.8 Tbps 속도에서 성능 저하 발생하지 않는 조건으로 저전력 최적화 지원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분석, 가용성 등 지속적인 EOS 지원 ▲50G/100G/200G/400G 속도를 지원하는 OSFP 및 QSFP-DD 옵틱 옵션 제공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 아리스타는 모조네트웍스(Mojo Networks)의 인수를 통해 자사의 코그니티브 캠퍼스 네트워크(Cognitive Campus Network) 전략을 완성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유무선 기반의 캠퍼스 솔루션에 대한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모조네트웍스의 클라우드 관리형 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은 기존 아리스타의 클라우드 솔루션과 결합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강력한 조합으로 기존 아리스타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운영 원칙을 엔터프라이즈/캠퍼스 영역으로 확대시키는 이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리스타는 새롭게 강화한 캠퍼스 전략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최신 유/무선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아리스타는 메타마코(Metamako)의 인수를 통해 그간 선도해온 저지연 네트워킹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메타마코는 4 나노세컨드라는 혁신적인 지연 성능을 통해 고객의 어플리케이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제품과 더불어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기반의 메타커켁트(Metaconnect), 메타먹스(MetaMux) 및 방화벽 기능을 가진 메타프로텍트(MetaProtect)와 같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타는 이번 메타마코 제품군과의 결합을 통해 슈퍼 울트라 저지연 서비스가 필요한 금융 고객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빠른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텔레다인르크로이, 모바일 디스플레이·카메라·ADAS

텔레다인르크로이가 모바일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위해 복잡한 이미징 및 탐지 시스템의 개발을 지원하고 문제 해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설계된 유연하고 강력한 분석기인 신제품 Envision X84 프로토콜 분석기를 출시했습니다.

엔비전(Envision) X84는 단일 플렛폼에서 MIPI C-PHY/D-PHY 및 MIPI 카메라 시리얼 인터페이스(Camera Serial Interface, CSI-2/MIPI 디스플레이 시리얼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하며 이전에 사용 가능했던 것보다 더 많은 설계 유연성, 제어 및 편의성을 디바이스 디자이너 및 시스템 통합업체에 제공하는 분석기입니다.

MIPI 인터페이스와 버스는 디바이스와 시스템의 카메라와 모바일 디스플레이 모두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MIPI CSI-2는 고성능 비디오(1080p, 4K, 8K 이상) 및 고해상도 사진을 지원하며 차량 환경에서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위한 카메라 이미지를 전송하는 데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텔레다인르크로이 신제품 엔비전(envision)x84 MIPI C-PHY,D-PHY 분석기 (사진=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
텔레다인르크로이 신제품 엔비전(envision)x84 MIPI C-PHY,D-PHY 분석기 (사진=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

MIPI DSI-2는 초고화질(4K 및 8k)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AR/VR 헤드셋, 커넥티드카 등 장치에 칩과 디스플레이 간의 물리적 연결을 지정합니다. MIPI C-PHY 및 D-PHY 버스는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연결하는데 높은 처리 성능을 제공합니다.

설계 및 테스트 엔지니어 그리고 시스템 통합업체는 엔비전 X84 분석기를 사용해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용 MIPI CSI-2 및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MIPI DSI-2의 성능과 적합성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엔비전 X84 프로토콜 분석기는 특히 C-PHY와 D-PHY가 동일한 칩에서 구현되는 경우 모바일 장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및 시스템 설계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엔비전 X84 프로토콜 분석기는 3Gsym(24Gbps)에서 최대 3개의 C-PHY 레인과 2.5Gbps 또는 10Gbps 에서 최대 4레인의 D-PHY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MIPI CSI-2 및 MIPI DSI-2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이 포함됩니다.

엔비전 X84는 모바일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환경에 가장 유연하고 강력한 분석기로 PHY 레벨부터 저전력 모드및 읽기/쓰기 를 포함한 프로토콜 레벨 이벤트까지 프로토콜 검사를 수행합니다.

카카오맵,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업데이트

‘정류장 8개(15분) 남았습니다’ ‘이번 정류장에 하차하세요’

이제 카카오맵에서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실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모바일 지도앱 ‘카카오맵’에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의 위치와 실시간 대중교통 운행정보를 바탕으로 이동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은 모바일 지도앱 이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입니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지도앱을 보며 직접 자신의 위치와 경로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카카오맵이 업데이트한 승하차 알림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의 탑승 및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길찾기 화면 상단에는 전체 이동경로가 그래프 형태로 나타나며 이용자의 현재 위치와 이동 수단 환승 여부, 도착 예정 시간과 소요시간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과 같이 길찾기 기능을 실행해 화면 우측상단에 위치한 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알림이 활성화됩니다. 이후 이용자의 실시간 위치를 바탕으로 탑승지 부근에 접근하면 승차 알림을 보내주며 대중교통 탑승 후 하차 지점에 접근하면 다시 알림을 보내줍니다. 현재 이용자가 이동 경로상 어디에 있는지와 목적지까지 남은 시간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앱을 열지 않아도 스마트폰 잠금화면과 상단 알림바로 실시간 정보를 확인 가능해 스마트폰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답니다. 이어폰을 연결한 상태라면 승차/하차 지점에 대해 음성 안내도 제공합니다.

카카오맵은 향후 대중교통을 포함한 자동차, 자전거, 도보 등 다양한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길안내 정확도를 높이고 이용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랍니다.

오라클 CX 유니티, 고객 상호작용 사각지대 제거 종합적 관점 통찰 제시

오라클이 새로운 고객 경험 솔루션인 ‘오라클 CX 유니티(Oracle CX Unity)’를 발표했습니다.

오라클 CX 유니티는 기업이 모든 고객 상호작용 상황에서 관련성 높고 일관적인 경험을 시의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는 독보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기존 접근이 이른바 1차원적인 ‘고객 여정’에 기반해 판매, 마케팅,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새로운 CX 솔루션은 브랜드가 전체 사용자 경험을 아우르면서도 보다 강력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을 맥락과 상황에 맞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오라클은 설명합니다.

롭 탁오프(Rob Tarkoff) 오라클 CX 클라우드 총괄 수석 부사장은 “오랜 기간동안 기술 산업은 정적이고 예측가능한 고객 여정에만 집중해왔다. 하지만 고객 경험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변화는 고객 상호작용이 예측 불가능하며 마치 360도로 고객을 볼 수 있는 고정된 관점은 없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오늘날의 고객은 변덕스럽고, 한 곳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른 데이터와 통찰 역시 언제나 유동적이다. 따라서 우리는 데이터 중심의 고유한 접근법을 통해 사각지대를 제거하고 모든 고객 상호작용을 포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습니다.

선택권과 즉시성은 B2B와 B2C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에게 고객 응대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고객은 그들이 원할 때 원하는 방식으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원합니다. 이러한 고객의 기대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끊임없이 변화할뿐만 아니라 개인마다, 순간마다 달라집니다.

오라클은 기업이 이러한 고객의 기대를 이해하고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요소인 유연성, 선택권, 즉시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오라클 CX 유니티는 온라인, 오프라인, 제3의 고객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여 고객에 대한 하나의 동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독창적인 데이터 패브릭은 조직 전체에 흩어진 고객 정보를 하나로 모으는 쉽고 빠른 방법을 제공하고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빌트인(built-in) 머신 러닝을 적용해 최적화된 경험을 처방합니다.

데이터로 확인 가능하거나 혹은 확인이 어려운 모든 상호작용에서 데이터와 인텔리전스, 그리고 경험을 연결함으로써 조직들이 매출을 증진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상승시키며 고객 생애 가치를 향상하도록 돕습니다.

오라클 CX 클라우드와 사전 통합된 오라클 CX 유니티는 고객의 모든 접점마다 인텔리전스를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오라클 CX 클라우드는 기업이 고객 경험 관리와 비즈니스 혁신 부문에서 더욱 지능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애플리케이션 세트입니다.

데이터와 경험, 그리고 결과를 연결하는 신뢰할만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IT 복잡성을 감소시키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예상 가능하며 실질적인 사업 결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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