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브리핑] 경제 발전 혼자가 아닌 상호협력으로 구현해야
[투데이브리핑] 경제 발전 혼자가 아닌 상호협력으로 구현해야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8.12.11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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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W 인재 1만명 양성 본격화
LG CNS, 메가존과 클라우드 사업 협력
U+tv 아이들나라, 위탁가정 아이들의 교육 돕는다
쿤텍, 임페라스 ‘리스크파이브’ 기반 ‘리스크파이브오브이피심’ 무상 배포
데이타뱅크, 동남아 기업과 잇따라 ‘아크 솔루션’ MOU 체결

삼성전자, SW 인재 1만명 양성 본격화

삼성전자가 10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등 전국 4곳에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Samsung SW Academy For Youth, SSAFY)’를 개소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본격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22일부터 지원서를 접수하고 소프트웨어 적성 진단과 인터뷰를 거쳐 1기 교육생 50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이날 입학식을 가지고 1년간의 교육에 들어갔습니다.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8월8일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입니다.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1만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랍니다.

10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서울 캠퍼스에 입과하는 교육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삼성전자)
10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서울 캠퍼스에 입과하는 교육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에 교육을 위탁해 운영합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을 목적으로 1, 2학기로 나눠 총 12개월간 진행되고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른 소프트웨어 분야 특성에 맞게 교육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1학기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등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초를 쌓기 위한 몰입형 코딩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재미와 보상 등의 요소를 적용한 ‘게임 방식의 교육 기법(Gamification)’을 도입해 교육생들이 스스로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갖고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학기는 다양한 개발 경험을 보유한 실전형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론 강의없이 100% 프로젝트 기반 자기주도형 학습으로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학습에는 현장에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깃허브(GitHub)’와 같은 개발툴과 ‘코드 리뷰(Code Review)’,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과 같은 방법이 활용됩다.

또 각 학기가 종료된 후 한 달은 개인별 수준과 적성에 맞는 진로 코칭, 취업특강, 채용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잡 페어(Job Fair)’로 진행됩니다.

이번 1기 서울캠퍼스 입학생인 정수원씨는 “비전공자로서 파이선(Python), C++을 혼자 공부하면서 한계를 느꼈는데 아카데미에서 많은 지원과 교육을 받게 된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광주캠퍼스 입학생인 신아영씨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IT 역량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전문적으로 설계해 나가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멀티캠퍼스 유연호 대표는 입학식에서 “입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프로그램, 환경, 교수진을 구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소프트웨어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교육기간 중에 월 100만원의 교육 지원비도 제공한다.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삼성전자 해외연구소 실습 기회도 주어집니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1년에 2번 교육생을 선발할 방침으로 2기 교육생 500명은 내년 5월 홈페이지(www.ssafy.com)를 통해 모집을 시작해 6월 중 선발할 계획이랍니다.

LG CNS, 메가존과 클라우드 사업 협력

LG CNS가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메가존클라우드와 손잡았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약 10여년에 걸친 클라우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연매출 2200억원, 전문인력 600여명을 보유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강소기업입니다.

이는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중 가장 긴 업력과 최대 매출, 최대 인력 규모로 국내외 900여개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2012년에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AWS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현재는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서 클라우드 설계·구축·이행 분야에서 최고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G CNS 김영섭 사장(왼쪽)과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LG CNS 김영섭 사장(왼쪽)과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LG CNS와 메가존클라우드 양사는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차별화된 기술, 지식, 자원, 사업역량 등을 서로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클라우드 분야에서 양사간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판매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업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양사는 LG CNS의 대형 클라우드 통합사업역량과 메가존클라우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 등 상호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해 대형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성공사례를 만들 계획입니다.

LG CNS는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국내 대형 고객들의 IT시스템 구축역량과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및 서비스, 운영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세일즈포스닷컴, 오라클, SAP 등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G CNS 김영섭 사장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LG CNS는 앞으로도 클라우드 기술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내부 기술 역량을 축적해 기업고객들이 클라우드 전환 속도를 높여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대표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는 현 기술에 안주하지 않고 LG CNS와 함께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서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LG CNS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U+tv 아이들나라, 위탁가정 아이들의 교육 돕는다

LG유플러스가 위탁가정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준비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11일 용산사옥에서 위탁가정에 ‘U+tv(IPTV)’의 영유아 전용 서비스인 ‘U+tv 아이들나라’를 보급하는 행사를 갖고 위탁아동의 학습 및 정서발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위탁가정은 부모의 학대, 빈곤 등의 사유로 친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조손가정, 친인척가정 등이 해당합니다. 앞서 LG유플러스가 위탁가정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어린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고민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탁가정을 돕고자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만 3세~10세 위탁아동이 있는 100가구를 선발했습니다. 이들 가정에서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이하 아이들나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U+tv와 ‘U+인터넷(초고속 인터넷)’ 요금을 2년간 무상 지원합니다.

11일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위탁가정 지원을 위한 U+tv 아이들나라 전달식’에 참석한 (오른쪽부터)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한명애 관장,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정태영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11일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위탁가정 지원을 위한 U+tv 아이들나라 전달식’에 참석한 (오른쪽부터)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한명애 관장,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정태영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또 TV가 없는 가정에는 TV 단말도 보급합니다. 미취학아동과 조부모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 이용가이드도 제작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위탁가정 아이들은 아이들나라의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나라에는 ▲독서학습을 위한 ‘웅진북클럽 TV’, ‘책 읽어주는 TV’ ▲창의·융합 체험을 할 수 있는 ‘생생 체험학습’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키즈’, ‘외국어 놀이’ 등 학습에 유용한 여러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탁가정 아이들에게는 아이들나라가 집에서 함께 놀며 공부하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위탁부모들은 육아 시기별 교육 정보와 관련 강의를 제공하는 아이들나라의 ‘부모교실’도 활용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조부모나 친인척 위탁부모들이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 등 정서발달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정태영 사무총장,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한명애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탁가정 지원을 위한 U+tv 아이들나라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은 “아이들나라 서비스가 진정으로 필요한 가정에 지원돼 작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커가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한명애 관장은 “가정위탁 아동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을 가능하게 해준 LG유플러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가 아동 교육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전세계 빈곤아동을 돕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NGO로 국내 위탁아동 보호·지원을 담당하는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위탁운영 중입니다.

쿤텍, 임페라스 ‘리스크파이브’ 기반 ‘리스크파이브오브이피심’ 무상 배포

임베디드 가상화 및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이 글로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임페라스(Imperas)의 오픈소스 CPU ‘RISC-V(리스크파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가상머신 ‘riscvOVPsimTM(RISC-V Open Virtual Platform Simulator, 리스크파이브오브이피심)'을 국내 개발자들에게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합니다.

모바일 기기 등의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기반 CPU인 리스크파이브는 하드웨어 개발에 오픈소스를 적용시켜 만든 공개 CPU 아키텍처의 대표적 예입니다.

2010년 미국 UC 버클리 대학에서 개발이 시작됐으며 버클리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됐습니다.

(사진=쿤텍)
(사진=쿤텍)

리스크파이브는 기존의 ARM을 대체할 가장 유력한 CPU 아키텍처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ARM과 달리 별도 라이선스 및 로열티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자체적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해당 소스코드를 모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또 광범위한 운영 체제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벤더 및 도구 개발자에 의해 손쉬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임페라스의 리스크파이브오브이피심은 리스크파이브를 환경으로 해 구동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가상 머신입니다. 리스크파이브오브피심은 리스크파이브 ISS(Instruction Set Simulator)로 리스크파이브 CPU 코어 설계의 초기 구현 테스트 및 설계 검증을 지원합니다.

리스크파이브오브피심은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며 개인적, 학술적 목적은 물론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행 파일을 다운로드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표준 리눅스 또는 윈도 포스트 PC에서 실행할 수 있어 이용이 쉽고 간단합니다.

x86 기반의 PC에서 별도의 플랫폼 없이도 리스크파이브 프로세서용 코드를 개발하고 디버그(오류 수정) 할 수 있으며 호스트 PC에서 초당 10억 명령 이상을 실행할 수 있는 빠른 속도로 고성능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합니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리스크파이브오브피심은 사용이 쉽고 간단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로 상용으로 사용하는데도 제약이 없어서 RISC-V 시장의 선도적인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가상화 시스템은 리스크파이브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 리스크파이브 CPU 구현에서 준수를 구축 및 테스트하고자 하는 개발자, 피스크파이브 CPU 구현을 통해 규정의 준수를 테스트하려는 개발자 등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데이타뱅크, 동남아 기업과 잇따라 ‘아크 솔루션’ MOU 체결

데이타뱅크시스템즈가 베트남의 틴반 솔루션즈(Tinhvan Solutions) 및 인도네시아의 에퀴닉스 솔루션즈(EQUNIX SOLUTIONS)와 데이터베이스(DB) 복제지원 솔루션 제품군의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지난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이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까지 동남아 4개국으로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동남아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자사의 DB 복제화 솔루션인 ‘아크 포 오라클(Ark for Oracle)’과 ‘아크-씨디씨(Ark-CDC)’를 필두로 현지 파트너사와 제품 개발과 홍보 및 투자 지원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입니다.

(좌) 틴반 솔루션즈 Tran Thanh Trung 대표, (가운데) 데이타뱅크시스템즈 홍병진 대표, (우) 에퀴닉스 솔루션즈 JULYANTO SUTANDANG 대표 (사진=데이타뱅크시스템즈)
(좌) 틴반 솔루션즈 Tran Thanh Trung 대표, (가운데) 데이타뱅크시스템즈 홍병진 대표, (우) 에퀴닉스 솔루션즈 JULYANTO SUTANDANG 대표 (사진=데이타뱅크시스템즈)

특히 아크-씨디씨를 새로운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는 만큼, 새로운 고객층 및 판로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아크-씨디씨는 IT 인프라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실시간 이기종 DB 복제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으로 DB의 고가용성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구현합니다. DB 및 애플리케이션의 업그레이드 및 이전 시 중단 시간을 최소화해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같은 정보통합시스템 운영에도 높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또 지난해부터 동남아 시장에 선보인 아크 포 오라클의 판로 확대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견고한 고객층 유지 및 확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아크 포 오라클은 실시간 리두로그(Redo Log) 복제기반의 오라클 DB전용 재난 복구 및 업무연속성 솔루션으로 복구 시간 목표(RTO) 10분 이내 복구 시점 목표(RPO) 0분에 가까운 뛰어난 성능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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