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브리핑] 바쁘다! 바빠!…자율주행도 해야하고 AI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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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8.12.14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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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인텔, 신 아키텍처와 기술로 시장 확대 기회 추구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출시…차세대 오토노머스 머신 구현
라임라이트, 1초미만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나왔다
문서중앙화 클라우독, 랜섬웨어 대응 기능 강화
(출처=ict-story.tistory.com/63)
(출처=ict-story.tistory.com/63)

KT, 차량사물통신기술 단말기 개발

KT가 셀룰러(Cellular) V2X(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KT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텔레콤과 협력해 C-V2X 차량단말기를 개발했습니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라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발한 C-V2X 차량단말기는 현재 시제품 단계로 기가코리아사업단의 자율주행 실증 과제 일환으로 개발됐습니다. C-V2X 차량단말기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장착돼 서울, 대구, 판교 3개 지역 테스트베드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5G 통신이 추가된 5G-V2X 차량단말기도 개발 중이랍니다.

KT와 아이티텔레콤이 협력해 개발한 C-V2X 단말기를 연구원들이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사진=KT)
KT와 아이티텔레콤이 협력해 개발한 C-V2X 단말기를 연구원들이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사진=KT)

KT는 V2X 기술 이외에도 5G를 이용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기술을 통해 차량전용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량 통신의 보안성과 QoS를 보장할 예정입니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과 V2X 기술이 결합되면, 차량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자율주행차가 요구하는 높은 보안성과 초저지연 정보 전달이 가능합니다.

KT는 자율주행에 5G를 결합해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5G 자율주행 자동차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판교 5G 자율주행버스 체험, 영동대로 자율주행 체험, K-시티 준공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소개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번 C-V2X 단말기 개발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5G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을 실제 상용화 수준까지 완성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KT는 지속적으로 미래 차량 서비스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인텔, 신 아키텍처와 기술로 시장 확대 기회 추구

인텔 ‘아키텍처 데이(Architecture Day)’에서 경영진, 기술연구진 및 관련 담당자들은 차세대 기술을 공개하고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 분야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의 진척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워크로드에는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들, 초고속 네트워크, 유비쿼터스 인공지능, 전문화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차 등이 포함됩니다.

인텔은 PC,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킹용으로 개발 중인 다양한 종류의 10나노미터(nm) 기반 시스템을 시연했으며 확장된 영역의 워크로드를 겨냥한 다른 기술들도 선보였습니다.

인텔은 또한 기술과 사용자 경험에서의 약진을 이루기 위해 상당한 투자 및 혁신이 추진되고 있는 6개의 엔지니어링 분야에 초점을 맞춘 기술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6개의 분야는 첨단 제조 프로세스 및 패키징, AI와 그래픽 등 전문화된 작업의 속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초고속 메모리 기술, 인터커넥트, 임베디드 보안 기능, 인텔의 컴퓨트 로드맵간 개발자용 프로그래밍을 통합하고 단순화하는 공통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2022년까지 3000억달러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에서 한층 다양해질 컴퓨팅 시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입니다.

2D 및 3D 패키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유연성을 촉진하다. (사진=인텔코리아)
2D 및 3D 패키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유연성을 촉진하다. (사진=인텔코리아)

인텔 아키텍처 데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로직 칩 3D 스택킹= 인텔은 로직-온-로직(logic-on-logic) 통합이 가능하도록 3D 스태킹의 이점을 적용한 새로운 3D 패키징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를 선보였습니다.

포베로스는 고성능, 고밀도 및 저전력 실리콘 프로세스 기술을 결합할 디바이스 및 시스템을 준비합니다. 포베로스는 처음으로 다이 스태킹(die stacking)을 기존의 수동 인터포저 및 스택 메모리를 넘어 CPU, 그래픽 및 AI 프로세서 등 고성능 로직으로까지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계자들이 새로운 디바이스 폼팩터에서 다양한 메모리 및 I/O 요소에 IP블록을 ‘믹스 앤 매치’할 기술을 찾으면서 인텔의 이러한 기술은 상당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제품을 소형화된 ‘칩렛(chiplet)’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칩렛은 I/O, SRAM 및 전원 공급 회로가 베이스 다이(base die)에 기본 장착돼 있고 그 위에 고성능 로직 칩렛이 올라갑니다.

인텔은 2019년 하반기부터 포베로스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첫 포베로스 제품은 저전력 22FFL 베이스 다이가 적용된 고성능 10 나노미터 연산 스택 칩렛입니다. 이를 통해 소형 폼 팩터에서도 최고의 성능과 전력 효율성의 결합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포베로스는 2018년 도입된 인텔의 획기적인 EMIB(Embedded Multi-die Interconnect Bridge) 2D 패키징 기술의 뒤를 잇습니다.

새로운 서니코브(Sunny Cove) CPU 아키텍처 = 인텔은 차세대 CPU 마이크로아키텍처인 서니 코브(Sunny Cove)를 선보였습니다. 서니코브는 범용 연산 작업에서 클럭 당 성능 및 전력 효율성의 향상을 위해 설계됐고 인공지능 및 암호화처럼 특별한 목적의 연산 작업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돼 있습니다.

서니 코브는 내년 말 인텔의 차세대 서버(Intel Xeon) 및 클라이언트(Intel Core) 프로세서의 기반이 될 제품으로 ▲더 많은 연산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도록 강화된 마이크로아키텍처 ▲지연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알고리즘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키 버퍼(key buffer) 및 캐시 크기 확대 ▲특정 활용사례(use case) 및 알고리즘을 위한 확장. 예로 벡터 AES 및 SHA-NI 등 암호화를 위한 새로운 성능 강화 방법 및 압축/압축 해제 등 기타 중요 용도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서니코브는 지연 감소 및 처리량 확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병렬 처리도 대폭 확대해 게이밍부터 미디어는 물론 데이터중심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경험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그래픽 = 인텔은 이전의 인텔 젠(Gen)9 그래픽(24개 EU)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64개의 강화된 실행 유닛을 갖춘 새로운 젠11 내장 그래픽을 선보이면서 1테라플롭스(TFLOPS)의 벽을 허물고자 합니다. 새로운 내장 그래픽은 2019년부터 10나노미터 기반 프로세서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내장 그래픽 아키텍처는 인텔 젠9 그래픽과 비교해 클럭당 연산 성능을 2배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1테라플롭스 성능을 넘어서는 해당 아키텍처는 게임 플레이 성능을 강화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젠11 그래픽은 사진 인식처럼 일부 가장 대중적인 추론 애플리케이션에서 두 배의 AI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젠11 그래픽은 또한 향상된 미디어 인코더 및 디코더 기능을 지원해 전력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4K 동영상 스트림과 8K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젠11은 인텔 어댑티브 싱크(Intel Adaptive Sync) 기술을 지원해 게이밍을 위한 매끄러운 프레임 레이트를 제공합니다.

인텔은 또한 2020년까지 외장 그래픽 프로세서를 도입할 계획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인텔은 CPU, GPU, FPGA, AI 및 기타 가속기(accelerator) 등 다양한 컴퓨팅 엔진에서의 프로그래밍을 단순화하기 위한 ‘원(One) API’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코드의 가속화를 최대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매핑된 개발자용 툴을 포괄적으로 포함 및 통합한 포트폴리오가 포함돼 있습니다. 프로젝트 공개 시점은 2019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은 옵테인(Optane) 기술 및 해당 기술 기반 제품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Intel Optane DC persistent memory)는 메모리와 같은 성능을 데이터 지속과 대용량 스토리지와 융합하는 신규 제품입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은 AI 및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등에 사용되는 한층 큰 규모의 데이터셋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데이터를 CPU에 가깝게 가져옵니다. 해당 메모리의 대규모 용량과 데이터 지속은 스토리지에 오가야 할 필요를 줄여 워크로드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는 CPU에 캐시 라인(64B) 읽기를 전달합니다. 요청한 데이터가 디램(DRAM)에 있지 않거나 애플리케이션이 읽기 작업을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로 보낸 경우 옵테인 퍼시스턴트 메모리 장착시 평균 유휴 읽기 지연 시간(average idle read latency)은 약 350 나노세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장시 한 개의 옵테인 DC SSD에서 평균 유휴 읽기 지연 시간은 1만 나노세컨(10 마이크로세컨드)으로 상당한 개선을 보입니다. CPU의 기억 제어기에 캐시돼 있거나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다이렉트되는 등 요청받은 데이터가 DRAM에 있는 경우 메모리 서브시스템의 반응 속도는 100나노세컨 이하로 DRAM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은 또한 인텔의 1테라비트 QLC NAND 다이에 기반한 SSD가 어떻게 더 많은 데이터를 HDD에서 SSD로 옮겨 해당 데이터에 대한 한층 빠른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인텔 옵테인 SSD와 QLC NAND SSD의 결합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데이터에 대한 접근 지연이 더욱 낮아지게 됩니다. 함께 이용할 경우 이 플랫폼 및 메모리 발전 기술은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에 부합하는 올바른 선택권을 제공하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구조를 완성시킵다.

인텔은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에 최적화된 통합, 고성능 오픈 소스 스택인 딥 러닝 레퍼런스 스택(Deep Learning Reference Stack)을 공개합니다.

이러한 오픈 소스 커뮤니티 공개는 AI 개발자들이 인텔 플랫폼의 모든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딥 러닝 레퍼런스 스택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해 고도의 튜닝 및 개발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번 공개를 통해 인텔은 여러 개의 소프트웨어 요소를 통합하는 데에서 발생하는 복잡함을 줄여 개발자들이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사용자에게는 자신의 솔루션을 맞춤 구성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출시…차세대 오토노머스 머신 구현

엔비디아가 차세대 오토노머스 머신을 구현하는 젯슨 AGX 자비에(Jetson AGX Xavier) 모듈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플랫폼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주문처리 속도를 앞당기는 배송 로봇, 인간과 협업하는 제조 로봇, 과학자들이 작물 재해 발병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대용 DNA 시퀀서와 같은 머신들을 현실로 구현해 내고 있습니다.

젯슨 TX2 및 TX1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을 통해 이러한 머신들을 구동하는 방대한 인공지능(AI) 기능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될 수 있게 됐습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사진= 엔비디아코리아)
엔비디아 젯슨 AGX 자비에 모듈 (사진= 엔비디아코리아)

개발자들은 젯슨 AGX 자비에를 활용해 까다로운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여러 업계에 걸쳐 혁신을 도모할 오토노머스 머신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향후 몇 년 안에 젯슨 AGX 자비에를 기반으로 한 수백만 개의 머신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상상속에만 존재했던 로봇을 구현하는데 강력한 두뇌 역할을 합니다. 한 손에 들어가는 소형 컴퓨터로 워크스테이션 서버급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전력소모는 10W로 알람시계만큼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 기업들은 젯슨 AGX 자비에 개발자 키트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차세대 로봇과 오토노머스 머신을 일상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수많은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고 있는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여기에는 개발자들이 신경망을 신속하게 훈련 및 배포하도록 지원하는 완벽한 툴과 워크플로우 세트가 포함됩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젯팩(JetPack)과 딥스트림(DeepSt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젯팩은 엔비디아의 오토노머스 머신용 SDK로 AI, 컴퓨터 비전, 멀티미디어 등에 대한 지원을 포함합니다.

젯슨 AGX 자비에용 딥스트림 SDK를 사용하면 스트리밍 분석이 가능해 AI를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개발자들은 차량과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등 관심 대상을 탐지하고 식별할 수 있는 멀티 카메라와 멀티 센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SDK는 개발자 및 기업들로 하여금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동시에 머신에 새로운 기능을 쉽게 적용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조합을 통해 이제 AI 기반 로봇, 드론, 지능형 비디오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여러 지능형 디바이스를 대규모로 배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다양한 오토노머스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성능 수준과 가격대의 솔루션으로 구성된 젯슨 제품군에 가속화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합니다.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용 젯슨 TX2 임베디드 모듈은 현재 젯슨 TX2, 젯슨 TX2i,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젯슨 TX2 4GB을 포함한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젯슨 TX1 기반 제품은 동일한 가격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원하는 젯슨 TX2 4GB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젯슨 제품군 사용자들을 위한 엔비디아 개발자 키트도 제공됩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키트를 사용해 단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다양한 사용사례를 위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포할 수 있습니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천 대 이상 대량 구매시 개당 가격은 1099달러입니다.

라임라이트, 1초미만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나왔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가 전세계 어디에서나 시청자들에게 1초 이내(서브-세컨드, Sub-second)에 웹브라우저로 고품질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인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발표하고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습니다.

라임라이트는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으로 미디어와 방송·게임·온라인 스포츠 산업 분야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섭니다. 이제 온라인 시청자들도 방송 시청자들과 동시에 영상을 확인하고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스포츠 경기에 대한 온라인 스트리밍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8 수퍼볼’은 310만건의 라이브 스트림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성장한 반면 TV 방송 시청자수는 전년 대비 7% 감소했습니다.

‘2018 월드컵’도 여러 플랫폼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이 라임라이트의 ‘2018 온라인 비디오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65% 이상의 시청자들은 방송보다 지연되는 현상이 없다면 스포츠 경기를 더 많이 스트리밍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스트리밍 레이턴시 문제가 해결된다면 스포츠 경기 외에도 온라인 겜블, e스포츠, 비디오 게임을 포함하여 다른 온라인 라이브 비디오 사용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업 고객이 라임라이트의 실시간 ‘리얼타임 스트리밍’ 솔루션을 도입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게임= 배팅 기회 및 횟수를 높일 수 있으며 시간차를 없애 온라인 부정행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운영자 측면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신속한 진행이 가능해 생산성과 수익 증대가 가능합니다.

실시간 스포츠와 이벤트 중계= 실시간 스포츠를 다양한 이벤트 중계와 연계시킬 수 있어 다양한 부가가치(배팅, 통계, 카메라 앵글, 채팅 등)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계된 수익 창출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게이밍 및 e스포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지연 없는 실시간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어 고객과 효과적인 상호 작용이 가능합니다. 또 온라인 실시간 평가, 채팅, 설문조사, 투표 등의 기능을 제공해 시청자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미팅 및 이벤트= 전세계적으로 중계되는 글로벌 포럼, 세미나, 화상회의 등 다수의 원격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중계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합니다. 특히 대화형 채팅 및 투표 등 서비스를 지원해 참여자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를 전달할 때의 과제= 시청자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점점 더 많이 소비함에 따라 라이브 스포츠 및 기타 실시간 이벤트를 시청하는데 있어 주요 불만 중 하나는 방송 피드와 온라인 스트림 간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기존의 HTTP 실시간 스트리밍은 비디오 재생 전에 작은 세그먼트 또는 청크로 분할되기 때문에 실시간 스트림은 일반적으로 방송 피드보다 30초 이상의 지연 시간이 발생합니다.

청크의 크기를 줄여 지연을 줄일 수도 있지만 너무 작게 만들면 시청자가 비디오 리버퍼링 및 다른 비디오 재생 문제를 겪게 됩니다. 스트리밍 레이턴시는 일부 라이브 스트리밍 사용 사례에서는 수용이 가능할 수 있으나 진정한 1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요구하는 실시간 워크플로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는 못합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시청에 불편을 겪게 되고 이를 공개적인 불만으로 드러내는 경우, 기업 명성에 해를 입을 수 있으며 수익 손실로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시청자들에게 1 초 내에 웹브라우저로 방송 품질과 동일한 고품질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업계 표준의 웹 브라우저 기반 통신 방식인 WebRTC 비디오 포맷을 이용하며 UDP(사용자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을 통해 안정적인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비디오 스트림을 청크로 분할하고 버퍼링할 필요가 없으므로 스트리밍 지연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WebRTC(Web Real Time Communication)는 광범위한 웹 브라우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SSL 보안 실시간 음성, 비디오, 데이터 통신 기능을 지원하는 개방형 표준으로서 특별한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다양한 장치에서 실시간 비디오를 손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업이 사용하는 방화벽이 UDP 트래픽을 차단하도록 설정돼 있어 영상 전송이 어려운 경우에는 TCP 전송을 통해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양방향 데이터 공유 기능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라이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시청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통계를 받거나 가장 좋아하는 경기에 투표를 하거나, 보고자 하는 카메라 앵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게임 사용자들은 비디오와 통합된 채팅 채널을 열 수 있고 온라인 경매를 스트리밍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실시간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양방향 기능은 여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합니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실시간 비디오 전송(전세계 어느 곳으로도 1초 내에 비디오 스트리밍 가능) ▲어댑티브 비트레이트(Adaptive Bitrate, ABR) 스트리밍(시청자들은 사용 가능한 대역폭 및 현재 네트워크 상태에서 가능한 최고 화질을 자동으로 수신 가능) ▲다양한 장치를 지원하기 위한 구성 가능한 스트리밍 옵션(특정 요구사항에 맞게 비디오 스트림의 사용자 정의 비트레이트 및 해상도를 정의)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비디오 시청 가능(특별한 플러그인 없이도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곧 MS 엣지 지원 예정) 등의 표준 웹 브라우저에서 라이브 스트림 시청 가는) ▲확장 가능한 글로벌 전송(라임라이트의 글로벌 사설망은 전세계 900개 이상의 ISP, 최종 사용자 네트워크 및 PoP(네트워크 거점, Points-of-Presence)에 직접 연결해 인터넷 정체 우회) ▲탄력성이 높은 비디오 재생(대역폭이 떨어지면서 비디오가 정지되는 경우 오디오-우선(Audio-priority) 스트리밍을 통해 오디오를 계속 재생 가능. 이전 기존 장치 지원을 위해 RTMP, HLS 비디오 폴백(fallback)을 사용 가능) ▲중복 수집(Redundant Ingest) 기능(비디오 스트림의 다지점(Multipoint) 수집 기능은 백업 위치에 원활한 페일오버(Failover, 시스템 대체 작동)를 제공해 복원력 향상) ▲비디오에 대한 무단 액세스 방지(시청자의 위치, IP 화이트리스트 및 블랙리스트 제어, URL 토큰화, SSL 암호화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차단(geo-blocking) 기능을 포함해 비디오에 대한 액세스를 제한하는 여러 방법 제공) ▲주문형 스트리밍 기능(유연한 스케줄링을 위해 프로그래밍 방식의 API 및 셀프-구성(self-configuration) 포털을 통해 스트림을 손쉽게 구성, 시작, 중지 가능) ▲CDN 스트림 인증(라이브 스트림의 수집을 인증된 소스로 제한) ▲의사결정을 위한 통합 분석(강력한 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전략적 비즈니스 의사결정) ▲자체 양방향 애플리케이션 개발(통합 데이터 공유 기능을 통해 시청자에게 실시간 비디오 및 데이터를 제공하는 양방향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고 투표, 채팅 등과 같은 실시간 피드백 제공)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코리아 박대성 지사장은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방송사 및 기타 기업들이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에 대한 시청자들의 주요 불만사항을 해결해드립니다”라며 “리얼타임 스트리밍의 주목할 만한 사항은 실시간 양방향 데이터 기능을 제공해 시청자 참여를 높이고 방송사들이 라이브 스트림을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임라이트는 기업들이 시청자들에게 최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립니다”고 밝혔습니다.

문서중앙화 클라우독, 랜섬웨어 대응 기능 강화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가 중앙문서함 디스크 입출력 차단 기능과 문서의 종류에 상관없는 문서 버전관리 기능 등의 강화된 랜섬웨어 대응 기능을 다음달부터 제공할 계획이랍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과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엠클라우독(mcloudoc)’은 서버 엔진에서 랜섬웨어 행동 패턴을 등록해 의심이 가는 사용자는 중앙문서함에 대한 디스크 입출력을 차단하고 해당 내용을 이메일로 본인과 팀장 및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기능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또 대량의 정보 유출, 문서 반출, 문서 삭제 등을 모니터링 가능한 통계 기능과 문서 종류에 상관없는 문서 버전관리 기능을 새롭게 제공할 방침입니다.

넷아이디 유상열 대표는 “다수의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강화된 랜섬웨어 대응 기능은 PC 차단 기능을 통과한 랜섬웨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 랜섬웨어로 인한 최악의 피해로부터 문서 보호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문서중앙화를 찾는 고객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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