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해 일상의 질을 높여주는 연말 ‘셀프 기프트’
올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해 일상의 질을 높여주는 연말 ‘셀프 기프트’
  • 최주환 기자
  • 승인 2018.12.23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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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그동안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족이나 친구, 주변인들을 위한 선물을 챙기는 시즌입니다. 이번 기회에 1년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연말 선물은 어떨까요.

롯데멤버스의 2017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1981~96년생) 중 71.7%가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다’고 응답한 바 있다. 자신을 위한 투자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한 해 동안 고생했던 나를 위해 내 삶의 질을 높여 줄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볼까요?.

손 하나 까딱하면 청소 끝…에코백스 로봇청소기 디봇 오즈모 930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30 (사진= 에코백스)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 930 (사진= 에코백스)

 귀찮지만 매일 해야 하는 청소는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 중 1순위입니다. ‘누가 나 대신해줬으면!’라고 생각이 든다면 로봇청소기 구매는 어떨까요?

에코백스의 로봇청소기는 맵핑 기능을 통해 알아서 집안을 감지해 지도를 만들어 손쉬운 청소를 도와줍니다. 디봇 오즈모 930은 걸레질을 하는 한국 소비자의 특성에 맞추어 흡입기능과 물걸레 기능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대용량 물탱크가 탑재돼 있어 한 두번 청소로는 다시 물탱크에 물을 넣어줄 필요가 없으며 앱을 이용해 손쉽게 가상벽을 설정해 청소하지 않을 구역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혹시나 배터리가 없어 중간에 청소가 종료되더라도 디봇 스스로 충전 독을 찾아가 충전 후 청소가 남은 구역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귀찮은 청소는 손대지 않고 디봇에게 맡기면 됩니다.

꼬인 이어폰 선처럼 내 마음도 꼬인다…뱅앤올룹슨 무선이어폰 베오플레이 E8

뱅앤올룹슨 무선이어폰 베오플레이 E8(사진=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 무선이어폰 베오플레이 E8(사진=뱅앤올룹슨)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꽉 찬 사람들 속에서 유일하게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바로 음악감상입니다.

음악 감상을 위해 이어폰은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만 매일 꼬여있는 이어폰 줄을 풀기도 힘들고 가방 속에 넣어 다니다가 단선된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많은 오디오 마니아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하이엔드 음향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의 무선이어폰 베오플레이 E8은 뛰어난 음질을 자랑합니다.

주변 소리를 차단하는 커널형 이어폰이라 차음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좀 더 집중해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운동 등 격한 신체 움직임이 있을 때도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걱정 없이 음악을 즐기거나 통화할 수 있습니다.

불면증과 수면부족으로 시달리는 나에게 바디럽 마약베개

하루 일과를 정신없이 마치고 보면 심신이 지쳐 피곤합니다. 이때 잠을 푹 자는 것이 피로회복의 가장 큰 보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NS에서 계란을 넣고 깔고 앉아도 계란이 깨지지 않는 베개로 유명세를 탄 마약베개는 800만개의 에어볼이 들어가 있어서 무게의 하중을 분산합니다.

베개의 구역마다 높이가 달라 목에 무리를 주지 않고 안정적인 수면 자세를 유지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편안한 수면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가장 큰 장점은 커버만 세탁했던 기존 베개와는 다르게 통으로 세탁할 수 있어 진드기나 세균 번식을 막아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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