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주목할 트렌드 ‘세포 마켓’…1인 크리에이터 필수 잇(IT)템은?
2019년 주목할 트렌드 ‘세포 마켓’…1인 크리에이터 필수 잇(IT)템은?
  • 최주환 기자
  • 승인 2018.12.31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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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통해 유저 개인이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세포 마켓(Cell Market)’이 새로운 유통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세포마켓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1인 사업자로 변모하는 ‘1인 마켓’을 의미한다.

세포 마켓의 중심에는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를 기반으로 SNS 유저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있다. 브랜드 혹은 홈쇼핑 업체와 제휴해 개인 방송에서 SNS 유저를 대상으로 제품을 시연하며 판매를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는 최근 다이아티비와 협업해 ‘비벼먹는 소고기 버터 장조림’을 론칭,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판매를 도와 화제를 모았다.

2019 기해년에도 세포마켓에 진출할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2의 소프가 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를 위한 방송용 IT 아이템을 소개한다.

BJ들이 사용하는 웹캠 주목 ‘로지텍 웹캠 C922’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개성을 어필해야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인터넷 방송을 위한 스트리밍 웹캠은 필수다.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시작하는 이들도 많아졌지만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선 끊김 없고 다양한 방송 기능을 갖춘 고성능 웹캠을 사용해야 한다.

로지텍 웹캠 C922는 유명 BJ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당 30프레임(30 FPS)의 풀 HD 1080p 비디오 또는 초당 60프레임(60 FPS)의 HD 720p 비디오를 녹화 및 전송함으로써 화면을 부드럽게 표현해 고화질 스트리밍 방송을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다.

C922의 오토포커스 기능은 방송 중 화면을 바꿔도 초점을 빠르게 잡아줘 선명한 화면을 만든다.

또 배경 교체 기능을 통해 크로마키 없이 크리에이터와 배경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 중 다른 화면을 띄울 때 유용하다.

영상·사진 절반은 조명이 완성 ‘엔세스 LED 유튜버 45W 조명’

영상과 사진의 완성도는 조명에 좌우된다는 속설이 있다. 밝기 세기를 조절해야 야외나 어두운 곳에서 방송 시에도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조명 전문 브랜드 엔세스의 ‘엔세스 LED 유튜버 45W 조명’은 1인 미디어방송을 진행하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아프리카tv 개인 방송뿐만 아니라 홈스튜디오나 야외 조명으로도 적합하다.

230g의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1cm미만의 얇은 두께로 만들어져 접을 수 있는 등 편의성을 더했다.

또 색 온도 조절기능과 100단계로 구성된 밝기 조절 기능, 방수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별도의 어댑터만 있으면 일반 건전지로 야외 사용이 가능하다.

고음질+효과음으로 방송 재미 UP 라이브 스트리밍 사운드박스 ‘UMB 싱글’

효과음을 통해 방송의 재미를 더하고 야외에서도 고음질의 방송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라이브 스트리밍 사운드 박스가 등장했다.

아리스노보(ARSNOVO)가 선보인 사운드박스 ‘UMB 싱글(SINGLE)’은 방송용 콘덴서 마이크에 연결해 라디오호스트, 노래방, MC 3가지 모드로 방송 콘텐츠 제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 및 PC에 연결해 라이브 방송을 지원하며 외장형 사운드 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배터가 내장돼 있어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노래 및 스트리밍시 음성 조절 기능을 통해 자신의 음성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반주 기능으로 스마트폰의 음악이나 효과음을 넣어 라이브 방송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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