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1.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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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1000X 시리즈의 3세대 모델인 WH-1000XM3의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해 2월28일까지 WH-1000XM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는 지난 해 9월 말 국내 출시 이후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시장조사기관의 조사 결과 30만원 이상의 무선 헤드폰 시장에서 70%(금액 기준) 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모션은 WH-1000XM3를 구매한 후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아이유 WH-1000XM3 헤드폰 스탠드, 4K를 지원하는 64GB 메모리 카드 SF-64UX2, 1000ML 용량 스탠리 클래식 진공 보온병과 따수미 난방텐트 중 원하는 제품을 택일해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WH-1000XM3는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을 탑재해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프로세싱 능력으로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뛰어난 음질을 선사한다.

특히 비행기의 저음역대 소음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길거리 소음이나 사람의 목소리 등 중고음역대의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 내부에는 DAC와 AMP를 통합 지원해 최대 32비트 오디오 신호 처리가 가능해 기존 대비 더욱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음원을 재현하는 40mm HD 드라이버는 알루미늄 코팅 LCP 진동판으로 구성돼 원음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음원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40mm HD 드라이버는 알루미늄 코팅 LCP 진동판으로 구성돼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손실 압축 음원의 음질을 높여주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기술인 DSEE HX도 탑재했고 고해상도 음원 감상이 가능한 LDAC과 apt-X HD 코덱 등을 지원한다.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앱을 통해 스마트 리스닝(Smart Listening) 기능을 지원해 헤드폰의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해 ‘스마트 리스닝’을 구현한다.

사용자의 행동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음악과 주변 소음, 음성을 최적화하는 노이즈 캔슬링을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 사용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실현하는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다양한 음장 조절(사운드 위치 제어, 서라운드, 이퀄라이저 등)이 가능한 ‘헤드폰 사운드 설정’ 기능을 지원한다.

또 주변 대기압을 분석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주는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sing)’ 기능도 탑재했다. 헤드폰 내부에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부착돼 있어 고도 변화에 따른 대기압의 변화에 맞춰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사용자의 머리 크기, 헤어 스타일과 안경 착용 등을 분석하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도 지원해 개개인에게 알맞은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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