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잇, 초고속·안정성 겸비 ‘에이데이타 XPG SSD 시리즈’ 3종 출시
코잇, 초고속·안정성 겸비 ‘에이데이타 XPG SSD 시리즈’ 3종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2.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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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이 에이데이타(ADATA)의 M.2 규격 SSD 주요 제품들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대거 선보인다.

에이데이타 XPG SX8200 프로 모델의 튜닝 버전인 ‘에이데이타 XPG 가믹스(GAMMIX) S11 프로 M.2 2280 코잇(이하 S11 프로)’을 비롯해 SX6000 프로 모델의 튜닝판 ‘에이데이타 XPG 가믹스 S5 M.2 2280 코잇(이하 S5)’, 또 NVME 지원 SSD 제품 ‘에이데이타 XPG SX6000 라이트(Lite) M.2 2280 코잇(이하 SX6000 라이트)’도 한국 소비자들을 찾는다.

3가지 시리즈 제품군 모두 3D NAND 플래시 메모리 채택과 NVMe 1.3 규격 지원이 특징이다. 물리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여기에 최신규격 지원을 통한 고성능까지 달성한 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 중 플래그쉽 자리를 차지하는 S11 프로는 읽기속도 3500MB/s, 쓰기속도 3000MB/s를 기록하는 경이로운 성능으로 초고속 시스템을 만들려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방열판을 기본 탑재해 모듈만 있는 경우에 비해 10도 가량 온도를 낮춘다는 것이 에이데이타의 설명이다. 오버클럭 등 시스템 튜닝으로 내부 부품 온도에 민감하면서도 고성능을 추구한다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S5는 S11 프로와 방열판 기본 탑재를 특징으로 공유한다. 방열판이 없을 때보다 10도 가량 온도가 낮아 시스템 튜닝이나 여러 장의 그래픽 카드 등을 장착해 내부 안정성을 걱정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여기에 HMB(Host Memory Buffer)와 SLC 캐싱 기술을 탑재해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대를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SX6000 라이트는 NVMe 1.3 규격을 공식 지원하면서 M.2 소켓으로 부팅용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하려는 유저들의 부담을 줄이는데 역점을 둔 제품이다.

에이데이타 라인업 중 가성비 좋은 제원을 제공해 최근 유행인 노트북 저장매체 업그레이드 또는 확장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방열판 등 부가장치가 내부 공간 문제로 쓰일 수 없는 환경에서 적절한 성능과 하드웨어 특성을 겸비해 합리적인 M.2 SSD 장착용 부품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얻은 제품이다.

코잇 관계자는 “앞서 XPG SX8000, SX7000, SX6000 등이 국내에 출시된 이후 에이데이타의 놀라운 기술력과 코잇의 꼼꼼한 서비스로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어왔다. 호평과 인기를 얻어 이제 에이데이타 최신 라인업 3종인 S11 프로, S5, SX6000 라이트 3종을 글로벌 런칭에 이어 곧장 국내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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