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 대규모 신상 업데이트 실시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 대규모 신상 업데이트 실시
  • 최주환 기자
  • 승인 2019.03.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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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닷컴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농구 대전게임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에서 신규 게임모드인 ‘지역대작전’ 등을 추가하는 ‘브랜드 뉴(Brand New) 대규모 신상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코트를 여러 지역으로 나눠 각 지역마다 다른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모드인 ‘지역대작전’이 새롭게 등장했다.

특히 신규 포지션 ‘CG(콤보가드)’와 전용 스킬 3종(페이크슛 패스2, 부스트 패스, 돌파 백스탭슛), 그리고 ‘CF(컨트롤포워드)’의 신규 스킬 패스블록도 선보여 새로운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됐다.

CG 장호랑, PF 황대산, CF 제우스, C 희야 등 개성 강한 신규 캐릭터 8종이 추가됐으며 매일 랭크전 첫 승리 보상으로 제공되는 열정수치, 팀 경험치, 선수 경험치, 골드 등이 3배로 증가했다.

아울러 초보자들의 게임 적응을 돕기 위해 새로운 미션이 추가되고 이를 완료하면 특정 선수와 의상,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본인의 MVP 결과 화면을 공유하면 매일 1회 보상이 제공되며 첫 충전 시 약 2만원 상당의 선수 캐릭터 중 하나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는 신규 게임모드 추가를 기념해 ‘지역대작전’ 10회 참가시 ‘치킨 기프티콘’, ‘구글 기프티카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 복귀유저가 초청코드를 입력 시, 인기선수로 교환이 가능한 ‘핑크정화 교환권’을 제공하고 랭크전에 도전하면 ‘다이아’와 각종 ‘재화’를 증정하는 복귀유저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랭크전 100판을 진행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창유닷컴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신규 게임모드와 캐릭터 등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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