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존, 알루미늄 밴드 적용 27인치 180Hz 프리싱크 HDR 모니터 출시
크로스오버존, 알루미늄 밴드 적용 27인치 180Hz 프리싱크 HDR 모니터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3.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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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존이 27형 대화면에 180Hz 화면 재생률을 지원하는 평면 게이밍 모니터 ‘크로너스 279F1 게이밍 스피드 180Hz 프리싱크 HDR’을 전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형 평면 패널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다. 1920x1080 FHD 해상도를 초당 180장 보여주는 180Hz 화면 재생률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을 통한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핸드폰 소재의 고급 알루미늄 측면 밴드를 적용한 환상적인 7mm 모니터 두께다. 볼펜 두께가 9mm 인걸 감안하면 본 제품의 두께는 볼펜보다 얇다. 다만 입출력부가 위치하는 하단은 38mm 두께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4mm 초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 몰입감도 매우 우수하다. 디자인과 함께 튼튼한 강화유리 받침대를 사용하는 등 안정과 멋을 한번에 잡았다.

HDR 기능을 적용,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고 어두운 부분이 뭉개지는 문제를 없애 사실감 있고 환상적인 색감을 보여준다.

삼성 정품 A+ PVA 패널을 사용해 상하좌우 178도의 어떤 각도에서 봐도 왜곡 없고 또렷한 색상을 보여주며 sRGB 100% 색 재현율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기술 및 AMD 프리싱크를 지원, 영상 위 아래가 찢어지는 티어링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몬스터헌터나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피파 등 다양한 게임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이 외에도 인풋렉 최소화와 1ms(OD) 응답속도, 화면 조준선 기능인 크로스헤어타겟, 게임모드,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을 담아냈다.

1개의 DP 단자와 2개의 HDMI 단자를 달아 PC는 물론 PS4나 XBOX원 같은 게임 콘솔이나 셋톱박스 등을 달아 활용하기 좋다.

크로스오버 크로너스 279F1 게이밍 스피드 180Hz 프리싱크 HDR은 네이버쇼핑, 다나와, 에누리 등 인터넷 가격비교에서 현재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24만5000원에 판매된다. 1만원을 더하면 무결점 옵션을 구입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 크로너스 279F1 게이밍 스피드 200Hz 프리싱크 HDR 모델은 25만5000원에 판매되며 역시 1만원을 더하면 무결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선착순 50명 대상으로 게임할 때 선이 꼬이지 않게하는 필수템인 마우스 번지도 같이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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