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전문가용 27인치 UHD 모니터 출시
알파스캔, 전문가용 27인치 UHD 모니터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4.17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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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이 27형 UHD 고해상도에 피벗 높낮이 스탠드가 기본 적용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비트컬러의 초고화질 화면에 IPS 패널로 구현한 정밀한 이미지와 정확한 색상표현, 인체공학적 스탠드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뛰어난 화질과 풍부한 기능을 갖춘 4K UHD 모니터다.

4K란 풀HD 해상도의 4배에 해당하는 3840x2160의 초고해상도를 의미하며 한 화면에 20인치 풀HD 화면 4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또 풀HD 대비 4배 많은 픽셀로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UHD 60Hz, DP 1.2, HDMI 2.0 + HDCP 2.2를 모두 지원하므로 진정한 4K 모니터라고 할 수 있다.

신제품은 컬러 표현이 탁월한 IPS 패널을 적용했다. 10비트, 10억7000만컬러와 1024단계의 명암 표현력으로 한층 깊이 있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며 sRGB 색영역을 100% 커버하는 전문가급 색재현율로 풍부하고 차원이 다른 자연색을 구현한다.

한층 자연스러운 녹색, 강렬한 빨간색, 깊은 파란색을 재현하며 일반 색재현율의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색상까지 볼 수 있어 웹 디자이너, 그래픽 전문가, 사진작가 등 전문가에게도 추천할만 하다.

U2777 UHD는 멀티뷰 PIP(picture in picture),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데스크탑과 노트북, 노트북과 셋톱박스 등 2개의 기기를 연결해 2개의 화면을 1개의 모니터에서 동시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PIP의 큰 화면과 작은 화면은 간편하게 서로 위치를 바꿀 수 있고 4종류의 위치 설정이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신제품은 4K 구현을 위해 HDMI 2.0 단자를 적용한 것은 물론 DP 1.2, 듀얼 DVI 및 D-sub 단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 또 초고속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USB 3.0 2개 포함 총 4개의 USB단자가 장착돼 있으며 그 중 하나는 급속 충전기능을 제공한다.

대형 디스플레이에 걸맞은 파워풀한 6W(3Wx2)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돼 있으며 오디오 출력(Audio out)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거나 이어폰/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가의 DP와 HDMI 케이블이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돼 고객들이 케이블 추가 구매 부담 없이 사용 환경에 맞춰 다양한 입력단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베젤리스 울트라 슬림 디자인, 실버 메탈 소재의 스탠드로 고품격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트렌디하면서도 견고한 스탠드는 프리미엄급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100mm x 100mm 표준 규격의 베사홀이 있으며 피벗, 높낮이 조절, 스위블, 틸트가 모두 가능한 인체공학 다기능 스탠드가 기본 장착돼 있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오랜 작업 시간으로 인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U2777 UHD는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이 전혀 없는 플리커프리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되는 ‘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총 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문서작업, 메신저 등 최대 8개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동시에 보면서 멀티태스킹 업무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마우스로 모니터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i-Menu'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효율성과 편의성까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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