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USB-C 도킹 지원 전문가용 32인치 모니터 출시
필립스, USB-C 도킹 지원 전문가용 32인치 모니터 출시
  • 맨즈랩
  • 승인 2019.05.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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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가 32형 UHD 고해상도에 HDR 600 공식 인증과 함께 USB-C 도킹 스테이션이 내장된 전문가용 프리미엄급 모니터 신제품이 출시했다.

필립스의 울트라 와이드(Ultra Wide) 컬러 기술력을 갖춘 신제품 328P6는 개별 제품마다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리포트를 제공하며 델타 E < 2로 색상을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고 sRGB 138%의 높은 색재현율로 실제와 가까운 색감을 재현한다.

알파스캔은 필립스 328P6 출시를 축하하며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필립스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단독으로 5월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30대 한정으로 30만원(30%)의 가격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해 328P6를 69만9000에 구매할 수 있다.

328P6는 60W의 전원을 제공하는 USB-C 3.1 도킹 스테이션이 내장돼 있어 USB-C 커넥터를 통해 단일 케이블 도킹이 가능하다. 즉, 키보드, 마우스 등 주변기기와 RJ-45 이더넷 케이블은 모두 모니터 뒷면의 USB 및 RJ-45 단자에 연결하고 모니터와 노트북은 USB-C 케이블 하나로 연결하기만 하면 되므로 깔끔하고 간편하다.

단일 USB-C 케이블로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하면 노트북에 전원을 공급하고 충전하는 동시에 고해상도 영상을 감상하고 데이터 초고속 전송까지 가능하다.

4K UHD는 3840x2160의 초고해상도로 한 화면에 Full HD 화면 4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이에 더해 VESA DisplayHDR 600 인증을 획득한 신제품은 최대 600 칸델라의 놀라운 밝기, 최상의 3000:1 명암비, 매혹적인 컬러로 32인치 대형화면에 더욱 생생하고 다채로운 비주얼을 구현한다.

또 멀티뷰 PIP(picture in picture),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활용하면서 복잡한 멀티 태스킹도 손쉽게 할 수 있어 일반 사용자, 전문가는 물론 금융권 트레이딩 데스크, 증권사 등 비즈니스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신제품은 암부 표현력이 탁월한 VA 패널을 적용했다. 10비트, 10억7300만컬러와 3000:1의 높은 명암비로 한층 깊이 있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며, 필립스의 울트라 와이드 컬러(Ultra Wide-Color) 기술로 구현한 sRGB 138%, NTSC 116%(CIE 1976)의 전문가급 색재현율로 풍부하고 차원이 다른 자연색을 구현한다.

한층 자연스러운 녹색, 강렬한 빨간색, 깊은 파란색을 재현하며 일반 색재현율의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색상까지 볼 수 있어 그래픽, 영상 편집, 애니메이션, 건축 설계, 사진 등 고도의 정밀 작업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최상의 작업 환경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울트라 슬림 디자인, 실버 메탈 소재의 스탠드로 고품격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트렌디하면서도 견고한 스탠드는 프리미엄급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100mm x 100mm 표준 규격의 베사홀이 있으며 피벗, 높낮이 조절, 스위블, 틸트가 모두 가능한 인체공학 다기능 스탠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오랜 작업 시간으로 인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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