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75Hz·프리싱크 탑재 모니터 2종 출시
필립스, 75Hz·프리싱크 탑재 모니터 2종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5.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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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스캔이 필립스의 대표적인 인기 라인업인 E9 시리즈 24인치, 27인치 모니터 신제품 ‘246E9 프리싱크 75Hz 화이트’와 ‘271E9 프리싱크 75Hz 시력보호’를 발표했다.

AMD 프리싱크와 75Hz의 게이밍 기능, 높은 색재현율, 내로우 베젤디자인, 눈 건강을 위한 시력보호 기능 등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하는 신제품 중 24인치는 현재 판매중인 ‘246E9 프리싱크 75Hz’의 화이트 버전으로 PC와의 색상 매치 및 깔끔한 환경 구성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됐다.

알파스캔은 E시리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6월5일까지 2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기간 중 11번가에서 271E9은 정상가에서 1만원 할인된 20만9000원에, 246E9 화이트 역시 1만원 할인된 13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해서 올리는 전원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필립스 E9 시리즈는 IPS 패널을 적용하여 정확하고 선명한 색상표현과 훌륭한 화질을 제공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특히 246E9은 필립스의 고유기술인 울트라 와이드 컬러 기술(Ultra Wide-Color Technology)을 적용해 NTSC 90%(sRGB 129%)의 높은 색재현율로 자연색 그대로의 선명한 색상표현과 훌륭한 화질을 제공해 일반적인 용도는 물론 사진/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등 전문적인 작업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극단적인 내로우 베젤 디자인을 구현해 동일 사이즈의 다른 제품대비 화면이 더 커진듯한 느낌이 들고 화면에 대한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테두리가 없는 것 같은 시원하고 막힘 없는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현대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물론 듀얼, 트리플의 다중 디스플레이 구성 시 경계부가 최소화돼 시각적인 불편함이나 눈의 피로를 최소화시켜준다. 견고한 스탠드와 더불어 제품의 외관은 우아한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집안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살리는 인테리어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플리커프리 기술 적용으로 미세한 깜박임을 없애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오랜 시간 노출 시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이 있어 장시간 사용 후에도 눈의 피로가 덜해 오랜 시간 모니터 화면을 보며 작업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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