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32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 출시…HDR 400·프리싱크2 무장
필립스, 32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 출시…HDR 400·프리싱크2 무장
  • 맨즈랩
  • 승인 2019.05.20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파스캔이 32인치 프로페셔널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필립스 328M6 QHD 144 프리싱크2 HDR’을 발표했다.

QHD 해상도에 차원이 다른 원색 컬러 구현을 위한 VESA HDR 400과 울트라 와이드 컬러 기술, 몰입감을 높여주는 커브드 대형화면에 144Hz의 높은 주사율, 티어링 없이 매끄러운 화면을 구현하는 프리싱크 2 및 각종 게임 기능 지원으로 게이밍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알파스캔은 필립스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출시를 축하하며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20일부터 28일까지 지마켓과 옥션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328M6를 정상가 58만7000원에서 최대 20% 할인혜택을 받을 경우 46만9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필립스 게이밍 장패드가 증정되며,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해서 올리면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은 QHD 해상도의 곡률 1800 커브드 광시야각 VA 패널을 적용한 신제품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며 3000:1의 높은 명암비로 한층 깊이 있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328M6는 144Hz의 울트라 주사율로 게임의 역동적인 화면이나 빠른 움직임도 선명하면서도 날카롭게 보여준다. 또 최신 프리싱크2 기술은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주사율 동기화를 통해 게임 도중 끊김 현상과 프레임 손실을 없애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한다.

기존 프리싱크 1 대비 한층 강화된 프리싱크 2 표준은 HDR을 통한 높은 색재현율과 높은 수준의 밝기, 화려한 액션에 걸맞는 빠른 화면 프로세싱, 게임 주사율이 모니터의 최소 주사율 밑으로 떨어질 경우에도 프리싱크 효과를 유지시켜주는 LFC(Low Framerate Compensation) 기술도 제공한다.

신제품은 컨텐츠에 맞춰 가장 적합한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이미지(SmartImage) 기능을 탑재해 FPS, 레이싱, RTS, 게이머 모드 중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화면 모드 변경용 핫키를 제공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스마트프레임(SmartFrame) 기능을 이용시 선택된 영역안의 RGB 레벨을 높여 갑작스러운 적의 움직임이 예상되는 특정부분에 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328M6는 필립스가 개발한 혁신적인 앰비글로우 조명 기술이 적용돼 새로운 차원의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앰비글로우는 필립스가 특허를 획득한 독창적인 기술로 화면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색과 밝기의 빛을 할로겐 조명을 통해 모니터 하단으로 투사해 세련됨은 물론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