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축음기 스타일 원목 블루투스 스피커 ‘포노2’ 선봬
브리츠, 축음기 스타일 원목 블루투스 스피커 ‘포노2’ 선봬
  • 맨즈랩
  • 승인 2019.07.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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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오디오 시대의 상징물 중 하나인 ‘축음기’를 모티브로 한 스피커가 나온다.

브리츠는 한 시대를 풍미한 축음기 스타일의 FM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포노(Phono)2’를 출시했다.

실제로 축음기 스타일의 나팔에서 소리가 흘러나오는 포노2는 붙여 만든 MDF가 아닌 하나로 뽑아낸 호도목(胡桃木)을 사용했다. 앤티크한 분위기를 내며, 나무 질감이 주는 특유의 내추럴한 느낌을 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다.

금속 재질의 나팔에서 흘러간 세월을 느낄 수 있으며 옛 가전제품의 느낌을 살린 FM 주파수 다이얼에서도 아날로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크기도 작아 책상, 식탁,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 등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다.

블루투스 모듈을 내장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소리를 포노2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음악감상용 외에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경우에도 한층 더 향상된 몰입감을 기대할 수 있다.

FM라디오 기능도 제공된다. 옛 오디오 기기를 다루듯 앞쪽에 있는 FM주파수 다이얼을 직접 돌려 원하는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외부입력(AUX) 연결이 가능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MP3플레이어를 비롯해 노트북이나 각종 스마트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조율된 프리미엄급 40mm 풀레인지 유닛이 사용됐다. MDF가 아닌 호도목으로 제작된 인클로저 내부에 유닛을 넣어 더욱 자연스럽고 풍부한 소리를 낸다.

왜곡이 최소화해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 메탈 재질로 만든 트럼펫 스타일의 나팔은 장식이 아닌 실제 소리가 나오도록 제작해 한층 더 세련된 사운드를 발휘한다.

크기에 비해 강력한 사운드로 공간을 채우므로 어디서든 만족스럽게 음악, 영화, 게임 등 각종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전원은 함께 제공되는 5V 어댑터를 사용한다. 외부전원 방식을 써 그만큼 인클로저 공간이 확보되므로 작은 크기의 스피커이지만 소리의 울림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제품 상단과 뒤쪽에는 회사나 단체, 관공서의 로고 또는 문구 삽입이 가능해 기념품이나 판촉 및 홍보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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