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 본격 가동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 본격 가동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8.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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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 본격 가동
마이셀럽스, 카카오페이지에 인공지능 기반 ‘AI키토크’ 검색 제공
“여기는 해킹안전 매장”…KT, ‘세이프존(Safe Zone)’ 출시
LG유플러스, ‘U+프로야구’서 메이저리그 경기 생중계
엔비디아, ‘마인크래프트’에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적용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 본격 가동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들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삼성SDS, KT 등 대기업은 물론 시그마체인, 템코랩스와 같은 벤처기업까지 기업 규모에 관계 없이 잇따라 뛰어드는 모양새다.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프로젝트가 활발한 이유는 시장 잠재력이 큰 것은 물론 블록체인을 통해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물류산업은 전자상거래의 발달 및 해외 직구의 활성화, C2C 시장의 급성장 등으로 2024년까지 연매출 15조5000억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지만 현재의 구조로는 비용과 유연성, 속도, 투명성 등의 측면에서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시그마체인 곽진영 대표는 “블록체인을 물류 산업에 접목시킬 경우 참여자간의 정보 단절 및 신뢰 부족, 협업이 어려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등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면서 “단순한 화물의 이동을 넘어서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블록체인 기반 물류 플랫폼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시그마체인 메인넷이 공급되는 ‘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해양물류 플랫폼 서비스’ (제공=시그마체인)
시그마체인 메인넷이 공급되는 ‘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해양물류 플랫폼 서비스’ (제공=시그마체인)

토탈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퓨처피아(Futurepia)’를 추진 중인 시그마체인은 지난 24일 블록체인 자유규제특구로 선정된 부산광역시가 비피앤솔루션과 함께 진행하는 ‘블록체인 기반 해양물류 플랫폼 서비스’에 자체 개발한 메인넷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해양물류의 중심지인 항구도시 부산은 원산지 위변조 방지 및 역추적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 부산시 물류 블록체인 체계의 핵심이 될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퍼블릭·프라이빗 환경을 모두 지원하면서 분야별 맞춤 설계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속도, 안정성, 확장성, 보안 등을 두루 갖춰 이더리움, 이오스 등의 뒤를 차세대 메인넷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9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증받은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속도가 최대 강점이다.

기존 DPoS(위임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의 약점으로 꼽히는 취약한 보안 역시 특허 취득을 완료한 신기술인 DDPoS(이중위임지분증명) 알고리즘으로 대폭 개선했다는 점도 돋보인다.

삼성SDS는 지난해 물류 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기 시작했다. 먼저 자사의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를 관세청이 시범운영 중인 블록체인 기반 수출통관 서비스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납품 일정, 통관 정보 등 여러 정보간 데이터 연계성 확보, 데이터 이중입력 최소화, 데이터 불일치 방지, 데이터 위변조 방지를 통한 수출서류 위조사기 예방 등의 성과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또 국내 수산가공업체로 구성된 ASK수출협의회에는 구매자가 수산물 입식부터 선별, 포장 출하까지의 전 이력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어서 올해 초 인천공항과 중국 천진공항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항공화물 무역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해 지난달 완료했으며 다수의 참여자가 해운물류 정보를 공유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딜리버’를 로테르담항만청, ABN·AMRO은행 등과 함께 개발하기도 했다.

KT는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인 기가 체인 바스(GiGA Chain BaaS)에 농심데이타시스템의 식품 이력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블록체인 기반의 식품안전이력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산, 가공, 검수, 물류, 판매, 소비 등 식품 유통의 모든 과정을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투명성을 높인다는 것.

이 외에도 식품 유통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과 계약, 정산 등의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효율 및 비용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KT는 농심데이타시스템과 함께 공동 마케팅, 제휴처 확대, 규제 해소 등 식품안전이력관리 플랫폼의 제반 사업을 위한 환경 조성을 병행하는 한편 향후 식품 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한 건강 관련 사업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템코랩스는 유통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물류 플랫폼 템코(TEMCO)를 개발 중이다. 템코는 초기 투자비용 부담 없이 이용료만 지급하면 된다는 점이 장점으로 하나로 연결된 물류 데이터를 통해 제품에 대한 문제 발생 시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

또 템코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은 각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상에 저장된 데이터를 활용해 매출 신장, 재고 관리, 병목 현상 해소 등에 관한 분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소비자는 템코를 통해 제품 정보와 유통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고 암호화폐를 사용해 물건 또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매 후 리뷰나 공감 등을 통해 포인트를 얻어 암호화폐로 환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이셀럽스, 카카오페이지에 인공지능 기반 ‘AI키토크’ 검색 제공

마이셀럽스는 자사가 제공한 인공지능 솔루션 기반의 ‘AI키토크’ 서비스를 탑재해 파격적으로 개편된 카카오페이지가 실체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개편된 카카오페이지는 기존의 키워드 검색 및 실시간 검색어를 ‘AI키토크 검색’으로 대체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인기 순위 및 콘텐츠 추천 랭킹 등 AI 키토크 기반의 새로운 취향 추천 방식을 선보였다.

키토크(Keytlak)는 ‘핵심(Key)이 되는 이야기(Talk)’라는 의미로 해당 작품의 맥락뿐만 아니라 트렌드, 댓글 등 다양한 채널에서 대중들의 반응과 이야기(Talk)를 인공지능이 포괄적으로 학습해 이를 필터 형태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중들의 다양한 취향을 학습한 AI 키토크는 기존 유저들이 해시태그를 직접 생성하던 방식과는 달리, 인공지능이 태깅을 자동화하고 유저 또한 자신의 취향 및 정황에 맞는 작품을 검색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이번 개편에서 카카오페이지는 마이셀럽스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웹툰, 소설, 영화, 방송 등 4개 카테고리에 AI키토크 검색을 전면 도입했다. 카카오페이지는 AI키토크가 유저들의 실제 반응과 취향을 실시간으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기존 키워드 검색 방식과 크게 다르다고 설명한다.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실제 사용자들의 반응이 서비스에 반영되다 보니 ‘꿀떨어지는’, ‘현웃터지는’ 등과 같은 현실감 있는 키토크가 실시간 순위권을 차지하며 유저들 사이에서 새로운 재미가 형성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AI 키토크 검색은 기존 검색이 유명 작가나 작품 명을 알아야 가능했던 기존 검색을 포괄해 확장된 형태로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른 더욱 폭넓고 다양한 추천을 제공 하에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기존 산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이 AI키토크는 기존의 키워드 검색 및 해시태그에서 진일보된 새로운 검색 방식으로 위키디피아에 공식 등재된 바 있으며 이를 제시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이셀럽스는 인공지능의 성지라 불리는 아마존(AWS)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에서 ‘Immediate monetize AI(즉각 수익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글로벌 베스트 케이스’로 소개된 바 있다. 국내 토종 기업이 인공지능을 테마로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마이셀럽스는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의 기존 비즈니스를 AI화(AI Transformation) 시켜주는 글로벌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그룹(AI Application Group)으로서 카카오페이지와 마이셀럽스는 5년간 투자 포함 최소 100억여원 규모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페이지는 이번 개편을 필두로 사용자 취향 기반의 검색을 강화해 나가며 구어체 형태로 학습된 키토크가 향후 음성인식 기반의 대화형 검색에서도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신세계면세점, 롯데멤버스, JTBC 등 국내외 30여개의 선두기업이 마이셀럽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AI 솔루션을 도입해 기존 서비스의 인공지능화를 주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OTA(글로벌 숙소 예약 서비스) 부킹닷컴과의 글로벌 AI 사이트를 오픈하기로 발표한 마이셀럽스가 곧 출시하는 인공지능 여행서비스도 업계에 새로운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는 해킹안전 매장”…KT, ‘세이프존(Safe Zone)’ 출시

KT가 안랩과 협력해 카페·음식점 등 매장에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세이프존(Safe Zone)’ 서비스를 출시했다.

KT는 지난 6월 안랩과 통합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 개발 및 신규 보안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맺고 그 첫 번째 결과물로 세이프존을 출시했다. 세이프존은 KT 보안 와이파이인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GiGA WiFi Secure)’를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AhnLab V3 Mobile Plus)’와 연동해 스마트폰·태블릿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공공 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이용시 보안 기능이 없으면 유해사이트 접속이나 악성코드 유입을 통해 IP 주소 등 고객 정보 유출로 이어질 어질 위험성을 안고 있다.

KT의 모델들이 기가 시큐어 와이파이가 설치된 세이프존(Safe Zone)에서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KT)
KT의 모델들이 기가 시큐어 와이파이가 설치된 세이프존(Safe Zone)에서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KT)

하지만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가 설치된 세이프존에서 V3앱을 설치한 단말이 와이파이를 접속하면 KT의 정보보안 플랫폼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분석해 유해 사이트 접근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를 자동 검색, 검출해주고 이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KT는 세이프존을 찾는 사람들이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숍 등의 매장에는 고객들이 스마트폰·태블릿의 보안 검사 및 치료를 위해서도 방문할 수 있어 고객 방문율와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 보고 있다.

또 향후에는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PC도 세이프존 서비스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며 ‘세이프존 맵(Map)’을 제작해 고객이 가까이에 있는 세이프존을 검색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이프존 서비스는 KT 인터넷을 이용하는 매장과 쇼핑몰, 사무실 등 장소에서 KT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를 설치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월 7700원(VAT포함, 인터넷 결합 3년 약정)으로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KT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 통합보안플랫폼사업단장 김준근 전무는 “세이프존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안전한 와이파이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다. 앞으로도 KT는 안랩과 협업해 전국민이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U+프로야구’서 메이저리그 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가 MBC스포츠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프로야구 전용 앱인 ‘U+프로야구’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에 ‘MLB’관을 새롭게 배치하고 20일부터 한국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를 중심으로 하루 최대 3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첫 중계는 8월 20일 오전 8시 10분 ‘시애틀 VS 템파베이’ 경기다.

MLB관에서는 한국 메이저리거가 출전하는 경기 일정과 대진표를 한눈에 보고 시청하지 못한 지난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류현진(32, LA다저스),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 최지만(28, 템파베이 레이스) 등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MLB관 오픈을 기념해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20일부터 9월20일까지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한 후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1명),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2명), 에어팟(5명), MLB 모자(20명), 1만원 상당 U+모바일tv 상품권(500명), 아이스크림 교환권(1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0월 1일 발표된다.

LG유플러스 주영준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류현진 선수 외 코리안리거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 MLB 중계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고객 관심이 높은 볼거리를 지속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마인크래프트’에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적용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까지 1억7600만장 이상 판매된 전세계 베스트셀링 비디오 게임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의 PC버전에 극적인 현실감을 제공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무료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마인크래프트 게이머들은 보다 사실적인 그림자, 조명, 생생한 컬러 등을 통해 자신이 만든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시각화할 수 있게 된다.

매트 위블링(Matt Wuebbling) 엔비디아 지포스 마케팅 담당 총괄은 “하드코어한 비디오 게임을 즐기지 않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수백만 마이크래프트 게이머들이 레이 트레이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최다 판매량을 자랑하는 마인크래프트가 PC 버전에 레이 트레이싱을 추가한다는 것은 레이 트레이싱이 게임 생태계에 모멘텀을 구축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인크래프트 프랜차이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삭스 페르손(Saxs Persson)은 “레이 트레이싱은 우리가 구상하는 마인크래프트 미래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며 “지포스 RTX은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제공한다. 기존 마인크래프트 내 금괴는 그냥 노랗게 보이지만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되면 반사 하이라이트과 반사광을 실제로 볼 수 있으며 금괴에 반사된 군중들까지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와 모장(Mojang)은 레이 트레이싱 기법 중 하나인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을 2020년 출시 예정인 윈도10 버전 게임에 추가한다. 패스 트레이싱은 장면 전체에서 빛이 이동되는 방식을 시뮬레이션한다. 이는 기존에 래스터화(rasterized) 또는 하이브리드 렌더러를 통해 별도로 실행된 다양한 유형의 효과 구현에 필요한 조명 계산의 통합 모델을 제시한다.

다양한 유형의 효과는 ▲발광석이나 용암과 같은 발광 표면을 포함해 태양, 하늘 및 다양한 광원으로부터 나온 직접 조명 ▲광원의 크기, 모양, 거리에 따른 사실적인 본 그림자와 반 그림자 ▲픽셀 당 발광 조명 ▲간접 확산 조명(확산 전역 조명) ▲간접 반사 조명(반사) ▲반사, 굴절, 산란하는 투명 재료(스테인드 글라스, 물, 얼음) ▲대기 중 산란 및 밀도(체적 안개, 빛 줄기, 사실적인 하늘) 등이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은 게임이 창조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게임이 구현할 수 있는 이미지 퀄리티를 극적으로 개선한다. 레이 트레이싱은 업계 표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다수의 유명 및 프라이빗 게임 엔진 지원, 최대 퍼블리셔의 가장 많은 기대를 받는 타이틀 등 탄탄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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