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 출시
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8.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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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어쿠스틱스가 고급스러운 우든 색상과 패브릭 및 금속 팬던트가 조화된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을 출시했다.

TR-2200은 패브릭과 금속 팬던트 기반에 라운드 형태의 마감으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해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룬다. 또 스피커 전면에 위치한 전원/볼륨 컨트롤러로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140cm의 전원 케이블로 실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블루투스 4.2를 지원해 간편하게 페어링할 수 있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이에 스마트폰을 포함 노트북, PC 등의 사운드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또 TR-2200은 후면에 장착된 FM 라디오 안테나를 통해 높은 수신율로 고품질의 음질을 청취할 수 있다. 특히 라디오 모드 선택 시, FM 튜닝 다이얼 스케일의 조명을 통해 보다 고급스러우면서 엔티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TR-2200은 캔스톤 사운드의 전문 엔지니어가 튜닝한 프리미엄 유닛과 인크로저를 통해 R.M.S(Root Mean Square) 10W의 강력한 출력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고밀도 우든 MDF를 채택해 깊은 음색을 구현하며 후면의 공기 순환 홀을 통해 보다 풍부하게 감상 할 수 있다. 또 고음/저음 다이얼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음색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음원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캔스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은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레트로풍의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이며 여기에 캔스톤만의 시원한 음질을 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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