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크리스마스,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영화’와 함께…12·1월 개봉예정작
연말연시·크리스마스,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영화’와 함께…12·1월 개봉예정작
  • 이광재
  • 승인 2019.12.03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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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작 12월. 이제 진정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2월은 크리스마스도 있어 연인들에게 있어 가장 핫(Hot)한 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해 만큼 추위가 올 것이라는 예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드디어 오늘(3일) 첫눈이 서울에 내리며 겨울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겨울에 연인들이 즐기는 것은 ‘영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는지 몰라도 지난 11월21일 개봉한 <겨울왕국>2는 겨울왕국1 못지않는 흥행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12월2일 기준 878만8021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며 올해 말이면 1000만을 훌쩍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외에 액션/스릴러 <크롤>, 범죄/드라마 <허슬러> 등이 극장가를 차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내 영화의 경우 <82년생 김지영>, <나를 찾아줘>, <블랙머니>, <신의 한 수: 귀수편> 등도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에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어떤 영화들이 연일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특히 연말연시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대작들이 일반적으로 극장가를 찿기에 기대감은 한층 클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인들을 극장가로 유혹할 수 있는 개봉 예정 영화를.....

 

‘라스트 크리스마스’, 에밀리아 클라크♥헨리 골딩…12월5일 개봉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엄마에게 얹혀 살고 있는

인생 뭐 하나 마음대로 되는게 없는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

가수를 꿈꾸지만 매번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마지못해 별볼일 없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어느 날

노숙자 센터에서 자원 봉사를 하는 ‘톰’(헨리 골딩)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핸드폰도 없고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도 안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다른 남자들과 다른 톰의 매력에 점점 끌리게 되는데…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로 해외 언론의 뜨거운 극찬과 함께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의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극중 ‘케이트’와 ‘톰’의 알콩달콩한 면모가 돋보이는 ‘러블리 케미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스틸은 극중 알콩달콩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인생의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여자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 앞에 어느 날 나타난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 ‘톰’(헨리 골딩)은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며 서로의 특별함에 끌리게 됩니다.

점차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두 사람은 런던의 숨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함께 거닐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기도 합니다. 스틸 곳곳에 보여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바라보고만 있어도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러블리한 케미로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할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미소, 행동 등 모든 면에서 사랑스러움이 묻어나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모든 제작진은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흡이 척척 맞았다.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면서 두 사람이 얼마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이뤄냈는지 전해 예비 관객들의 더욱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구, 꿈, 사랑 뭐든 잘 해보려 하지만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여자 앞에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입니다.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등 정통 코미디 장르에 두각을 드러낸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실제 커플처럼 완벽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이 주연을 맡은 작품입니다.

지난 8일 북미 개봉 후 외신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크리스마스 영화”(The Weekend Warrior), “우리가 기다리던 선물”(NNPA News),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Third Coast Review), “따뜻하고 유쾌하다”(Empire Magazine),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CNN.com),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Chicago Sun-Times) 등 영화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매력,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열연에 호평을 전하고 있어 국내 관객들 역시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 두 남녀가 선물하는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로맨스 <라스트 크리스마스> 오는 12월5일 개봉 예정입니다.

 

제목: 라스트 크리스마스

원제: LAST CHRISTMAS

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양자경, 엠마 톰슨

감독: 폴 페이그

각본: 엠마 톰슨

개봉: 12월5일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쥬만지: 넥스트 레벨’, 역대급 캐릭터들의 대환장 파티…12월11일 개봉

 

진화된 게임, 주어진 목숨은 3개! 사라진 친구를 찾아 반드시 탈출하라!

쥬만지 게임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스펜서와 친구들.

어느 날 스펜서는 망가진 쥬만지 게임 속으로 사라지고

마사와 베서니, 프리지 역시 그를 찾기 위해 다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연히 게임에 합류하게 된 새로운 멤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마일로.

위험천만한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이들은 정글부터 설산, 사막까지

한층 진화된 예측 불가능한 게임 속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목숨을 건 미션을 시작하는데......

전세계 9억6000만달러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이자 새로운 전설이 된 액션 어드벤처의 컴백을 알리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혼자 보기 아까워 공개하는 SNS 담당자 하드털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12월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쉴 틈 없이 웃기는 역대급 캐릭터들의 케미가 담긴 담당자 하드털이 영상을 전격 공개한 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공개된 영상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멈추지 않는 티키타카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먼저 랜덤으로 선택된 서로 다른 게임 속 아바타가 된 주인공들은 친구 베서니가 거대한 말로 등장하자 상상도 못한 정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이어 게임 안내자 나이젤이 마치 렉에 걸린 듯 “쥬마ㅏㅏㅏㄴ지가 달라졌습니다”라고 말하고 아무것도 없던 허공에 타조떼가 무한 증식하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더욱 어렵고 예측불허의 위험으로 가득한 쥬만지 세상을 이들이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지 스토리적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드웨인 존슨과 케빈 하트의 환장 케미도 눈을 뗄 수 없는 포인트.

위기일발의 상황에 “네가 열쇠라면 어디에 숨을 것 같아?”, “어떻게 알아, 열쇠가 되어 봤어야지!”라며 설전을 주고 받고 분노한 케빈 하트가 드웨인 존슨에게 태극권 싸다구를 날렸다가 드웨인 존슨의 주먹 한 방에 날아가버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엉망진창 팀플레이를 예고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립니다.

공개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헐 대박 캐릭터랑 같이 스케일도 다 진화했네!!”, “ㅋㅋㅋ꿀잼각이 서고요~~~~”, “벌써 재밌넼ㅋㅋㅋㅋㅋㅋ”, “어나더레벨 ㅇㅈ 보러가야짓”, “아바타가 말이냐구 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 이건 상상도 못했다”, “이게 포디쓰리디나오면 스릴넘치겠지 어때^^”, “이것도 뭔가 4D로보면 재미있겠다”라며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이 가득한 상상초월 장면들에 환호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망가진 줄 알았던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진화되고 예측 불가능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으로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 예측 불가능한 미션과 새로운 스토리로 중무장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또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웨인 존슨을 비롯해 <쿵푸팬더> 시리즈와 MBC [무한도전] 출연 등으로 알려진 잭 블랙,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 <미트 페어런츠 3>의 케빈 하트 그리고 <어벤져스> 시리즈의 카렌 길런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해 최고의 케미를 예고합니다.

해외 시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모든 캐릭터의 명연기, 재미와 스릴, 감동까지 모두 갖췄다. 크게 놀랄 준비를 해야할 것”(Rebecca Brayton, WatchMojo), “깜짝 놀랄만한 반전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케빈 하트의 할아버지 연기는 쉬지 않고 웃게 만든다”(Sean O'Connell, Cinema Blend), “그 무엇보다 배우들의 멋진 케미가 압권이다.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카렌 길런, 잭 블랙, 이들의 바디 체인지 연기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아콰피나의 합류는 최고의 팀을 완성했다”(Perri Nemiroff, Colider.com), “전작보다 더 나은 속편을 이뤄냈다”(Maude Garett, Geekbomb.com), “엄청나게 웃기다. 누가 제일 나은지 꼽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캐릭터들이 빵빵 터진다”(Brandon Davis, Comicbook.com), “엄청난 세트! 진짜 비디오 게임 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Nikki Novak, The Today Show) 등 배우들의 명연기와 찰떡 케미, 쉬지 않는 유머,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까지 모든 것을 갖춘 영화라는 해외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져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킵니다.

 

제목: 쥬만지: 넥스트 레벨

원제: Jumanji: The Next Level

출연: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아콰피나

감독: 제이크 캐스단

개봉: 2019년 12월11일

러닝 타임: 122분

등급: 12세이상관람가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백두산’,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을 맏아라…12월19일 개봉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자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백두산>이 12월1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남과 북을 오가며 사상 초유의 재난에 맞서는 다섯 인물들의 폭발적인 시너지와 팽팽한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는다.

먼저 총 네 번의 화산 폭발이 예측되고 한반도를 초토화시킬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비밀 작전에 투입된 북한 요원 ‘리준평’ 역 이병헌과 EOD 대위 ‘조인창’ 역 하정우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 마동석, 작전을 계획하는 ‘전유경’ 역 전혜진, 그리고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역 배수지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맞서는 인물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여기에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한다”라는 카피는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인물들의 긴박한 이야기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이렇듯 백두산 폭발을 둘러싼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전하는 포스터를 공개한 <백두산>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 영화로 예측불가의 전개와 압도적 비주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올 연말 극장가의 대미를 장식할 것입니다.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영화 <백두산>은 오는 12월19일 개봉 예정입니다.

 

제목: 백두산

각본/감독: 이해준, 김병서

주연: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제작: 덱스터픽쳐스

공동제작: 퍼펙트스톰필름, CJ엔터테인먼트

개봉: 2019년 12월 19일

 

‘닥터 두리틀’, 1월8일 전세계 최초 개봉…‘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컴백작

2020년을 여는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대한민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영화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입니다.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아이언 맨 수트를 벗은 첫 스크린 컴백 작품으로 일찌감치 2020년 포문을 여는 화제의 블록버스터로 주목받았습니다.

2020년을 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어떤 위험이 따르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 거야”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의 놀라운 능력만이 위험에 빠진 왕국을 구할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두리틀은 자신의 동물들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떠나게 되는데…

<닥터 두리틀>은 2020년 1월8일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함으로써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대한민국 극장에서 영화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북미 개봉일인 1월17일보다 무려 10일 정도 빠른 개봉 날짜에 국내 스크린에 상륙하는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특별한 대한민국 사랑이 이 같은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영화팬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컴백 영화 <닥터 두리틀>을 만나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제목: 닥터 두리틀

영제: Dolittle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안토니오 반데라스, 라미 말렉, 톰 홀랜드, 마리옹 꼬띠아르, 마이클 쉰, 옥타비아 스펜서, 쿠마일 난지아니, 존 시나, 셀레나 고메즈, 랄프 파인즈, 엠마 톰슨

감독: 스티븐 개건

장르: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북미 개봉: 2020년 1월17일

국내 개봉: 2020년 1월8일

영화 <닥터 두리틀>은 디즈니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2020년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입니다.

영화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닥터 두리틀과 다양한 동물들과의 새로운 우정, 놀라운 케미스트리, 위험천만하고도 놀라운 모험, 압도적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랍니다.

이와 함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쉰, 엠마 톰슨, 존 시나, 옥타비아 스펜서, 라미 말렉, 톰 홀랜드, 셀레나 고메즈, 쿠마일 난지아니, 크레이그 로빈슨, 랄프 파인즈,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적인 영화 배우들이 대거 연기 및 보이스 더빙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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