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2019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그래픽카드 엔비디아·AMD’ 부문 통합 수상
이엠텍, 2019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그래픽카드 엔비디아·AMD’ 부문 통합 수상
  • 이광재 기자
  • 승인 2020.01.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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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다나와 하반기 히트브랜드 어워드 행사에서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AMD’ 부문을 통합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엠텍아이엔씨의 이덕수 대표가 무대에 올라 수상했으며 다나와 손윤환 대표가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시장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6개월 동안의 판매량과 매출액을 집계, 철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것으로 매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엠텍아이엔씨는 2011년부터 2019년 하반기까지 총 9년간 다나와 히트 브랜드를 총 18회 연속으로 엔비디아·AMD 통합 석권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엔비디아 부문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제품은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수퍼 스톰(SUPER STORM) X 듀얼(Dual) OC D6 6GB’로 90mm 듀얼 쿨러와 2개 히트파이프, 알루미늄 백플레이트,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로 이루어져 쿨링 성능이 뛰어난 그래픽카드다.

작동시 발생하는 내부의 뜨거운 발열을 PC 케이스 외부로 즉시 배출할 수 있도록 벌집형(HONEYCOMB) 브라켓 설계를 적용했다.

또 좁은 공간에서도 냉각 효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그래픽카드 측면에 세련된 화이트 LED 라이팅이 적용돼 아크릴 또는 강화유리로 된 케이스와 함께 사용한다면 PC 측면에서 화이트 LED를 감상할 수 있다.

AMD 부문으로는 ‘사파이어(SAPPHIRE) 라데온 RX 570 펄스 옵티마이지드(PULSE Optimized) OC D5 4GB 듀얼-X’가 히트브랜드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파이어 라데온 RX 570 펄스 옵치마이지드는 20만시간 이상 긴 수명을 보장하는 알루미늄 캐패시터와 25% 높은 효율, 10% 낮은 발열을 자랑하는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4초크를 사용해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냉각 성능 또한 빠뜨리지 않았다. 95mm 크기의 듀얼 쿨러와 함께 더 넓은 방열 면적을 가진 히트 싱크, 히트파이프 2개가 적용되어 발열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소시켜 준다.

듀얼 볼 베어링을 적용한 95mm 쿨링 팬은 긴 수명을 자랑하며 인텔리전트 팬 컨트롤(Intelligent Fan Control) 기술을 통해 문서 작업 또는 웹서핑 등 그래픽카드 부하가 낮은 작업시 쿨링 팬이 완전히 정지해 0dB 무소음 환경을 만들어준다.

한편 이엠텍은 2019년 하반기 히트브랜드 수상과 함께 2019년 12월13일부터 총 600개 한정 수량 소진시까지 제논(XENON), HV 지포스 RTX 2080 수퍼, RTX 2070 수퍼 그래픽카드 구매 후 구매 인증 글 게시시 6만원 상당의 이엠텍 레드빗 미라클(REDBIT MIRACLE) 240 일체형 CPU 수냉 쿨러를 증정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에 해당하는 제품 구입후 그래픽카드 제품 또는 PC 장착 시스템 사진을 첨부한 인증 글을 게시한후 인증 글의 URL과 함께 성함, 연락처, 주소, 구매 증빙 자료를 event@emtekinc.co.kr로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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