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허니콤 타공 적용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타이탄G 에어 출시
제닉스, 허니콤 타공 적용 초경량 게이밍마우스 타이탄G 에어 출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20.01.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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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의자 브랜드 제닉스가 허니콤(Honeycomb) 타공이 적용된 ‘타이탄(TITAN) G 에어’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했다.

타이탄G 에어는 허니콤 타공이 적용된 커버를 통해 전체 무게가 경량화된 마우스로서 내장된 무게추를 이용해 최소 58g부터 최대 78g까지 사용자 기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타이탄G 에어는 타공된 허니콤 커버와 일반 팜커버가 제공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추후 발매 예정인 컬러 팜커버로 교체 가능하다.

타이탄G 에어에 적용된 파라코드 케이블은 일반 직조 케이블이나 러버 케이블과 달리 가볍고 유연해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도와준다.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답게 최상위 마우스센서 PMW3389센서가 탑재돼 최대 1만6000DPI를 지원하며 7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DPI 설정 및 매크로 설정, 마우스 LED 조절이 가능하다.

출시된 타이탄G 에어는 블랙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2월 경에는 화이트 색상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제닉스는 17일까지 출시 기념 20%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한달간 온라인 구입처에 포토 상품평을 등록할 경우 해피머니 온라인 상품권 3000원권을 100%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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