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0’ 예약판매 시작…통신3사의 혜택은?
삼성전자 ‘갤럭시S20’ 예약판매 시작…통신3사의 혜택은?
  • 맨즈랩
  • 승인 2020.02.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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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의 11번째 모델인 ‘갤럭시 S20’ 사전 판매를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3월6일이다.

갤럭시 S20은 역대 최대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AI를 결합해 어떤 환경에서도 디테일까지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최신 5G 이동통신, 120Hz 디스플레이, 고용량 메모리 등 역대 최고 사양을 갖췄다.

특히 ‘갤럭시 S20 울트라’는 폴디드 렌즈를 적용해 10배 줌으로 촬영을 해도 화질에 손상이 없으며 최대 100배 줌 촬영이 가능한 ‘스페이스 줌(Space Zoom)'을 지원한다.

갤럭시 S20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20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20은 내장 메모리 128GB 모델로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클라우드 화이트, 클라우드 핑크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24만8500원이다.

갤럭시 S20+와 갤럭시 S20 울트라는 내장 메모리 256GB 모델로 출시된다. 갤럭시 S20+는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블루, 클라우드 화이트, 아우라 블루, 아우라 레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35만3000원이다.

갤럭시 S20 울트라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20 울트라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20 울트라는 코스믹 그레이, 코스믹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59만5000원이다.

갤럭시 S20 사전 구매 고객은 3월6일 정식 출시 전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2월27일부터 3월5일까지 개통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0 사전 예약 구매 후 3월5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에게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더해줄 AI 홈 스피커 ‘갤럭시 홈 미니’ 혹은 스마트폰에서 잉크나 토너 없이 메모를 출력할 수 있는 소형 메모 프린터 ‘네모닉 미니’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AI 플랫폼 빅스비(Bixby)와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고품질 스피커를 탑재한 ‘갤럭시 홈 미니’는 음악 재생과 정보 제공은 물론 차별화된 스마트 홈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IR(적외선) 리모컨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제조사의 일반 가전도 IR 센서만 있으면 스마트 가전처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1년 1회 한정)를 지원해주는 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갤럭시 S20의 예약판매가 실시됨에 따라 이동통신 3사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갤럭시S20 플러스 아우라 블루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갤럭시S20 플러스 아우라 블루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 갤럭시S20 예약판매를 맞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대대적인 ‘블루 마케팅’을 펼친다.

먼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샵 T월드 다이렉트에서 갤럭시S20을 예약 및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3000명에게 ‘아우라 블루 패키지’를 제공한다. ‘아우라 블루 패키지’는 갤럭시S20 단말과 아우라 블루 에코백, 신세계 상품권 3만원으로 구성돼 있다.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한 모든 고객에게는 PANTONE 액세서리 5종, 블루투스 이어폰, 맨프로토 미니 삼각대, 고속충전 지원 액세서리 총 8종의 사은품 가운데 1종을 증정한다. 또 예약 후 개통한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삼성 에어드레서, 무풍큐브,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등을 제공한다.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오늘도착’ 서비스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갤럭시S20을 손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전문 상담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가 개통부터 데이터 이전까지 마무리해 준다.

갤럭시S20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제휴카드 더블할인, T안심보상, T모아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활용해 최대 13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추후에도 새 갤럭시 단말로 기기변경을 원하는 고객은 ‘5GX 클럽 갤럭시S20’ 가입을 고려해 볼 만 하다. 월 이용료 7480원(부가세 포함)을 내면 24개월 후 새 갤럭시 단말로 기기변경 시 출고가의 50% 수준까지 할인 받는다.

SK텔레콤은 3월 멤버십 혜택으로 티데이(T Day)에 ‘5GX 찬스’를 신설해 5GX 요금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 갤럭시S20 액세서리 22% 할인, 도미노피자 60% 할인 등 갤럭시S20 구매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 위주로 준비했다.

SK텔레콤은 전국 주요 5G 부스트파크에서 프리미엄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 각 지역마다 청(靑)춘 페스티벌(서울 건대입구, 홍대입구, 가로수길), 블루 이글루(광주 유스퀘어), 푸른 물결 먹거리 축제(부산 남포동), 파란별 방송국(대전 둔산) 등 다채로운 블루 마케팅이 펼쳐진다.

오는 28일부터 3월31일까지 SK텔레콤 ‘점프 AR’에서 미니 동물과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점프 VR’에서 갤럭시S20 꾸밈 아이템으로 아바타를 꾸미고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갤럭시S20 플러스 아우라 블루, 오큘러스 고,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SK텔레콤은 5G 청소년 요금제인 ‘0틴 5G(월 4만,000원, 기본 데이터 9GB 소진 후 1Mbps 속도로 이용)’를 27일 출시한다. 갤럭시S20 예약 고객은 ‘0틴 5G’ 요금제로도 가입 가능하다.

한명진 MNO마케팅그룹장은 “갤럭시S20 예약 판매를 맞아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매 혜택과 지역 특화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KT 갤럭시 S20 광고모델인 블랙핑크 제니가 갤럭시 S20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T)
KT 갤럭시 S20 광고모델인 블랙핑크 제니가 갤럭시 S20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T)

KT는 갤럭시S20의 예약판매고를 올리기 위해 영상, 음악, VR 등 콘텐츠 혜택까지 더한 ‘슈퍼플랜 플러스(Plus)’ 요금제를 출시한다.

슈퍼플랜 Plus는 베이직 Plus(월 9만원, VAT포함), 스페셜 Plus(월 11만원, VAT포함), 프리미엄 Plus(월 13만원, VAT포함) 3종이다.

슈퍼플랜 Plus 3종은 ‘시즌 초이스’를 요금제 혜택으로 무료 제공한다. 시즌 초이스는 210여개 실시간 TV 채널부터 8만여편의 최신영화·드라마 등의 초고화질 무료 VOD를 비롯해 원하는 VOD를 골라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까지 제공하는 ‘시즌 믹스’,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지니 스마트 음악 감상’, 영화·게임·교육 등 실감형 V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Super VR Pass’ 중 2가지를 선택해 이용 가능한 부가서비스다. KT는 시즌 초이스에서 선택 가능한 콘텐츠의 종류를 계속해 확대할 예정이다.

선택약정 25% 할인과 프리미엄 가족결합 25% 할인을 함께 받을 경우 슈퍼플랜 Plus 요금제 3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슈퍼플랜 Plus 요금제는 이달 27일부터 5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또 KT는 5G 슬림 Plus(월 6만원, VAT포함) 요금제도 3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5G 슬림 Plus는 매월 8GB 데이터를 기본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시 1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5G 슬림 Plus는 시즌 초이스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한 가지를 요금제 혜택으로 제공한다.

한편 KT는 청소년도 5G 요금제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G Y틴’ 요금제를 20일 출시했다. 5G Y틴은 월정액 4만7000원에 매월 데이터 10GB를 기본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시 1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는 고객의 스마트폰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슈퍼체인지’는 고객이 갤럭시 S20을 24개월간 사용하고 최신 갤럭시 시리즈로 기기 변경할 경우 사용하던 갤럭시 S20을 반납하면 최초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는 월 8000원(VAT포함)이며 요금제별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최대 10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슈퍼체인지는 이달 27일부터 4월30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슈퍼찬스R’은 매년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단말 할부금(24개월 할부 기준) 수준의 월 렌탈료를 납부하며 갤럭시 S20을 이용하다가 1년 후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과 위약금 걱정 없이 최신 갤럭시 시리즈로 교체할 수 있다.

또 슈퍼찬스R 이용 기간 동안에는 최대 60만원 한도로 보장되는 단말보험이 무료로 제공돼 분실이나 파손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갤럭시 S20을 이용할 수 있다. 슈퍼찬스R은 이달 27일부터 5월31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갤럭시 S20을 구매하는 고객은 Klug 미니 마사지기 SE, 삼성 JBL 무선 이어폰 FreeX, Lune 무선 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OA퓨어 공기청정기, ReQM 짐벌 셀카스틱, RAON 무드등 무선 충전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갤럭시 S20 사전예약 이벤트를 공유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는 CU 빅 요구르트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또 KT샵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KT 컨설턴트가 찾아가는 ‘여기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KT샵에서 갤럭시 S20 구매 후 배송방법을 여기오지로 선택하면 중고폰 보상, 빠른 배송&개통, 데이터 백업, 필름 부착, KT 상품 컨설팅, IT 기기 체험 등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KT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갤럭시 S20 구매 부담이 더 줄어든다. 특히 ‘슈퍼DC2 현대카드’와 ‘CEO 우리 BC카드’를 사용하면 월 3만원씩 24개월간 통신비 총 72만원을 할인(전월 100만원 이상 이용 시) 받을 수 있다. 카드 1장만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상조적금 제휴상품도 있다. ‘KT 교원라이프85’는 교원라이프의 상조상품(429만원) 가입 시 24개월간 총 85만원의 통신비 할인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상조·웨딩·크루즈·교육 중 한가지 분야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는 갤럭시 S20 전용 색상인 레드를 ‘갤럭시 버즈+’에도 선보인다. KT는 고객이 갤럭시 S20과 갤럭시 버즈+ 레드를 슈퍼DC2 현대카드로 동시 구매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제휴 혜택으로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혜택 제공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3월20일까지다.

KT는 갤럭시 S20 출시를 기념해 사전개통 하루 전인 26일 저녁 온라인으로 론칭행사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 중 100명을 초청해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이다.

139만 구독자를 보유한 BJ ‘엔조이커플’이 출연해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론칭행사는 KT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엔조이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초청을 받지 않은 일반고객도 방송에 참여가 가능하다.

KT 갤럭시 S20 유튜브 론칭행사는 초청고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슈퍼플랜 Plus 요금제 1년 지원,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큐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방송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북 Flex 등 경품을 제공한다. KT샵에서 갤럭시 S20 사전예약을 완료한 고객이라면 오는 23일 정오까지 KT샵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KT는 전용컬러 아우라 레드 출시를 기념해 TV 광고 속 ‘제니 레드 따라하기’ SN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을 추첨해 갤럭시 S20+ 레드, 갤럭시 버즈+ 레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가장 잘 따라한 고객에게는 TV 광고 속 제니의 의상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이현석 전무는 “최첨단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갤럭시 S20와 함께 KT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히 슈퍼체인지, 슈퍼찬스R 프로그램을 통해 부담 없이 갤럭시 S20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전국 800여개 S·Zone 매장에 갤럭시 S20을 전시하고 사전체험을 진행한다. 또 S.Zone을 포함한 전국 1800여개 매장에서는 갤럭시 S20 레드 체험키트를 통해 KT만의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모델이 갤럭시 S20 LG유플러스 전용색상 ‘클라우드 핑크’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S20 LG유플러스 전용색상 ‘클라우드 핑크’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이번 갤럭시 S20 3종의 모델(S20/S20+/울트라) 중 특히 20~30대 여성 고객 수요가 높은 갤럭시 S20에서 전용색상 ‘클라우드 핑크’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갤럭시 S20은 클라우드 핑크를 비롯해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화이트, 클라우드 블루 총 4종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갤럭시 S20+는 코스믹 그레이, 클라우드 화이트, 클라우드 블루 3종을, 갤럭시 S20 울트라는 코스믹 블랙, 코스믹 그레이 2종을 고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0 등 3종의 모델에는 5G 요금제에 따라 최대 20만2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0 예약가입에 맞춰 새로운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갤럭시 S20을 24개월간 사용 후 반납하고 갤럭시 S, 갤럭시노트 등 삼성전자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할 경우 사용하던 갤럭시 S20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해 준다.

월 이용료는 8700원(24개월 납부)으로 월정액 10만5000원 이상 5G 요금제인 5G 프리미어 플러스와 5G 프리미어 슈퍼 가입 고객은 별도의 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월 9만5000원의 5G 프리미어 레귤러 이용고객은 30% 할인된 6090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 U+Family 하나카드로 통신료 자동이체시 매월 통신료에서 최대 2만5000원을 할인받고 NH올원 LGU+카드로 휴대폰 할부금 결제시 단말 할부원금에서 매월 최대 2만1000원을 할인 받아 제휴카드를 통해서 24개월간 최대 110만 4000원의 가계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70만원 이상 사용 조건)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0 사전 예약기간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삼성 갤럭시 S20을 이용하는 자사 5G 고객들을 위해 구글의 모바일 핵심 서비스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Best of Google’ 5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27일부터 오는 6월말까지 LG유플러스에서 갤럭시 S20 등 삼성 5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에게는 월정액 8690원의 ‘YouTube Premium(유튜브 프리미엄)’과 함께 월정액 2400원의 클라우드 서비스 ‘Google One(구글원)’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Google Play Point(구글 플레이 포인트)’ 골드레벨도 부여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3종의 구글 서비스가 고용량·고화질의 갤럭시 S20에 최적화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갤럭시 S20 클라우드 핑크 전용색상 출시 기념으로 삼성전자 공식 체험존인 ‘S존’이 입점돼 있는 400여개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예약가입 기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딸기 음료 교환권, 핑크색 화장품 등 핑크색과 관련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S존 입점 매장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내 갤럭시S20 예약가입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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