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집콕’ 추세…공부도 놀이도 노래도 온라인으로...
‘코로나19’로 ‘집콕’ 추세…공부도 놀이도 노래도 온라인으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20.03.25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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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공부, ‘U+tv 아이들나라’로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네이버, EBS 라이브 특강부터 취미 클래스까지…끊김없는 라이브 위한 기술 지원
‘지니와 시즌으로 집콕순삭’ 공동 프로모션 열어
카카오TV서 ‘EBS 2주 라이브 특강’ 생중계 진행
KT, 기가지니 ‘핑크퐁 노래방’으로 “인기 동요 불러요”
맵퍼스, 아틀란 정기 업데이트로 모식도 전면 개편

 

우리 아이 영어공부, ‘U+tv 아이들나라’로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 2살, 5살 남매를 둔 육아맘 김예람씨(35). 자녀 영어교육을 위해 맘카페 등 유명 블로그를 모두 찾아보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겨우 교재를 구매했다. 하지만 아이가 첫 단계도 완료하지 못한 채 흥미를 잃었고 교재는 책장 한 켠에서 방치되고 있다. 김예람씨는 “최다 교육브랜드 콘텐츠를 제공하는 U+tv 아이들나라를 통해 그때그때 아이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어 교재 선택의 어려움이 줄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우려가 지속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개원이 또 한번 연기됐지만 U+tv 고객은 U+tv 아이들나라를 통해 집에 머무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영어 전문교재 브랜드 중 아이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시청하며 홈스쿨링을 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영유아 프리미엄 영어교육 브랜드 ‘잉글리시 에그’와 제휴를 맺고 영유아 전용 IPTV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의 국내외 프리미엄 영어학습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 LG유플러스가 첫 선을 보인 U+tv 아이들나라는 최다 영어 브랜드 제휴 및 최다 독점 제휴를 통해 가장 많은 영어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유아전용 IPTV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3월20일부터 U+tv 아이들나라를 통해 뮤지컬, 명작 위인전 등 ‘잉글리시 에그’ 콘텐츠를 독점으로 제공하기 시작해 8월 말까지 112편으로 확대한다.

이로써 U+tv 아이들나라 이용 고객은 국내외 최고 영어 전문 브랜드의 교육 콘텐츠 약 900여편을 볼 수 있게 됐다. 고객 혜택 확대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이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교사, 교육센터, 유치원 등 오프라인 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영국 초등학교 80%가 사용하는 교재 ‘옥스포드리딩트리’ ▲역할놀이를 통해 생활영어를 학습하는 한솔교육 브랜드 ‘핀덴 잉글리시’ ▲미국 1위 어린이 학습매거진 ‘하이라이츠’ ▲실제 영어유치원에서 사용하는 교재 ‘YBM ECC’ 등 영어브랜드와 독점 제휴를 맺고 서비스 중이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5500원(VAT 포함) 상당 ‘U+아이들생생도서관’ 모바일 무료 이용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U+tv 고객 여부 관계 없이 공식 온라인 몰인 ‘U+Shop’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쿠폰 사용 기간은 4월26일까지다.

지난 1월 출시한 모바일 교육 플랫폼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DK, 펭귄랜덤하우스, 레이디버드, 해즈브로 등 전세계 유명 아동도서 출판업체 24개사와 제휴를 통해 3D 영어도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달 29일부터는 자사 IPTV 서비스인 U+tv에도 적용, 총 50편의 콘텐츠를 5월25일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김새라 상무는 “LG유플러스는 수백만원에 달하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최다 보유함은 물론 이를 무료로 제공해 고객 혜택을 높였다”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는 영어교재 선택의 어려움을 줄이고 아이들은 자신에 맞는 취향의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어 편하고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EBS 라이브 특강부터 취미 클래스까지…끊김없는 라이브 위한 기술 지원

네이버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에 어려움을 겪는 교육기관 및 학원, 단체 등이 보다 원활하게 온라인 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네이버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네이버TV와 그룹형SNS 밴드에서의 라이브 가능 조건을 일부 완화하고 온라인 강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네이버TV에서는 25일부터 EBS에서 제공하는 2주 라이브 특강을 볼 수 있다. 현재 네이버TV에는 초등, 중등, 고등학교의 학년별 EBS 특강 채널이 개설돼 있다. 네이버TV에 개설돼 있는 채널을 구독하면 라이브 공지를 미리 알림으로 받을 수 있으며 라이브 중 실시간 채팅도 가능하다.

특히 네이버TV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포함해 웨일, 크롬, 사파리 등 모든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실시간 라이브 중, 영상을 초단위로 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 필요한 내용을 반복 학습 하거나 라이브 중 놓친 내용을 다시 볼 수 있다.

네이버는 보다 많은 단체와 기관들이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도록 23일부터 네이버TV 모든 채널의 라이브 권한 기준을 구독자 ‘1천명’에서 ‘3백명’으로 낮췄다.

또 네이버TV는 18일부터는 학원, 강연, 종교 등 모임 목적이 분명한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는 구독자수와 상관 없이 네이버TV 라이브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EBS, 질병관리본부 등이 네이버TV를 통해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그룹형SNS인 밴드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기능은 참여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 그룹을 대상으로 온라인 라이브를 진행하는 경우에 유용하다. 밴드를 활용하면 한정된 인원 간의 출석체크, 그룹콜 등이 가능하며 라이브에 필요한 자료를 파일, 음성,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업로드하고 저장할 수 있다. 밴드 PC와 모바일앱을 통해 라이브가 가능하며, 시청 인원의 제한도 없다.

또 라이브 방송이 종료되면 영상을 해당 밴드에 저장하거나 밴드 게시글로 멤버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대면접촉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학원, 교회, 취미레슨 등 다양한 그룹에서의 밴드 라이브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월대비 이번달에 밴드에서 라이브를 진행한 밴드 수는 717%, 라이브 횟수는 736% 증가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대학 등 교육기관이 동영상 강의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하고 기존 학습관리시스템(LMS)와 연동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한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Live Station과 VOD Station을 이용하면 실시간 강의 및 VOD 스트리밍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의 강점을 이용해 동시접속자가 증가해도 서버 다운이나 강의 끊김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은 네이버의 라이브 플랫폼인 브이라이브, 잼라이브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에드위드(Edwith)에도 적용되어 있다.

 

‘지니와 시즌으로 집콕순삭’ 공동 프로모션 열어

코로나19로 안전하게 집에 머물며 음악과 영화를 감상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와 KT의 OTT 동영상 서비스인 시즌(Seezn)은 집을 음악카페로 만들고 영화관으로 만드는 공동 프로모션을 열었다.

지니와 시즌은 ‘지니와 Seezn으로 집콕 순삭!’ 공동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해 양 서비스에서 총 400명을 추첨,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음악서비스 지니는 매거진페이지에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의 키즈동화 앨범 큐레이션을 공개했다. 미취학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솝우화, 유치원선생님이 추천하는 최신 누리과정 인기동화 총4개의 앨범을 추천한다.

아울러 지니 매거진 페이지에서 ‘집콕순삭에 추천할 영화 또는 음악’을 추천하는 고객들을 추첨해 시즌에서 유료 VOD를 결제할 수 있는 TV쿠폰 5000원권(100명), 스타벅스 기프티쇼(100명)를 제공한다.

시즌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시즌이 추천하는 ‘82년생 김지영’, ‘말모이’, ‘청년경찰’ 등 ‘집콕 순삭하기 좋은 영화’를 1편 이상 시청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즌에서 VOD를 감상이 가능한 TV쿠폰 5000원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를 각각 100명씩 총 200명에게 증정한다.

현재 ‘시즌 믹스 플러스’ ,‘시즌플레인 플러스’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추가로 유료상품 결제 없이 지니에서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카카오TV서 ‘EBS 2주 라이브 특강’ 생중계 진행

카카오가 25일부터 카카오TV를 통해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EBS 2주 라이브 특강’은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개학일이 늦춰지면서 EBS가 초중고교 12개 학년을 대상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3일까지 신학기 학교 진도에 맞춰 학교 시간표와 동일한 시간으로 편성된다.

이용자는 별도의 로그인 없이 포털 다음과 카카오톡, 팟플레이어, 카카오TV 라이브 앱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어 편리하다. 카카오TV에서 EBS 채널을 검색한 뒤 해당하는 학년의 특강 영상을 선택해 시청하면 된다.

라이브 특강 중 채팅 기능을 통해 함께 시청하는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으며 생중계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면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하며 동영상을 볼 수도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영향으로 카카오TV의 라이브방송 진행은 40% 가량 증가했으며 교회 예배나 온라인강의(교육) 등 새로운 사용 패턴이 활발해지고 있다. 요일의 경우 주말 라이브 방송의 활용률이 높은 편으로 분석됐다.

카카오TV는 이런 이용 패턴을 반영해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외부·단체활동에 카카오TV 라이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일 공식 블로그에 ‘카카오TV 라이브 방송 이용 가이드’와 ‘온라인 강의 사용가이드’를 배포하기도 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TV 라이브를 활용해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장소에 관계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개학 연기가 되었지만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T, 기가지니 ‘핑크퐁 노래방’으로 “인기 동요 불러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어린이들의 외출이 어려운 가운데 KT가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서 다양한 키즈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TJ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서 핑크퐁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핑크퐁 노래방’ 서비스를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핑크퐁 노래방은 아이들이 집에서 말로 편하게 핑크퐁 동요를 검색하고 부를 수 있는 키즈 전용 노래방 서비스다. 가정에서도 ‘핑크퐁 아기상어’ 등 인기 핑크퐁 동요를 반주에 맞춰 부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다.

신나는 핑크퐁 영상 외에도 노래 중간에 랜덤으로 체조 영상이 나와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핑크퐁 노래방은 별도의 선곡을 하지 않아도 30분간 랜덤으로 노래방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30분 랜덤노래방’, 동요 음원과 반주가 순차적으로 재생돼 아이가 먼저 노래를 배우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배우기’ 기능도 제공한다. 핑크퐁 노래를 포함해 인기동요 100곡, 인기가요 40곡이 마련돼 있으며 매주 2곡 이상의 신곡을 추가할 예정이다.

핑크퐁 노래방은 일정 기간 무제한으로 이용하거나 월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1일·30일·90일 이용권은 각각 3300원, 9900원, 2만6400원(VAT 포함)에 판매하며 매월 자동 결제되는 월정액 이용권은 7700원이다.

핑크퐁 노래방 출시를 맞아 다음 달 7일까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1일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핑크퐁 노래방 서비스 실행 후 ‘이용권 > 쿠폰등록’ 화면에서 쿠폰번호 ‘200407’을 입력하면 24시간 동안 핑크퐁 노래방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 30일·90일·월정액 이용권을 구매하면 1만원 상당의 핑크퐁 가방고리 인형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KT는 가정에서 아이들이 기가지니를 더욱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짝꿍’과 ‘생일 축하’ 서비스를 출시했다.

짝꿍은 기가지니 키즈 서비스를 이용할 때 기가지니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다정한 말투로 말을 걸어주는 기능이다. 키즈 서비스를 실행하면 기가지니가 “○○아, 흥부와놀부(도서명) 책이 준비되었어. 내가 책 읽어줄게”, “○○야, 보고 싶은 책 제목이나 번호를 말해줘”와 같이 이름을 호명하며 아이와 대화하듯 말한다.

기가지니에서 ▲소리동화 ▲동화오디오북 ▲핑크퐁 따라말하기 ▲핑크퐁 이야기극장 ▲핑크퐁 칭찬하기 등 키즈 전용 서비스에서 짝꿍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가지니 앱을 통해 키즈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생일 축하는 기가지니에게 “지니야, 생일 축하해줘”, “지니야, 오늘 생일이야”와 같이 말하면 미리 등록된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며 생일을 축하해주는 서비스다. 화면에 나타난 생일 케이크의 초를 ‘후’ 불면 꺼진다.

한편 KT는 아이를 데리고 외출이 어려운 부모를 위해 육아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가지니 육아생활 시간표’를 공개했다. AI 홈스쿨 기반의 놀이와 학습으로 이뤄진 이 시간표는 유아와 아동의 하루에 맞춰 시간대별 유용한 기가지니 콘텐츠를 추천했다.

 

맵퍼스, 아틀란 정기 업데이트로 모식도 전면 개편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가 자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아틀란’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모식도를 전면 개편하고 초행길이나 헷갈리는 도로에서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정기 업데이트에서는 전국의 최신 도로정보와 안전운전 데이터를 반영한 것은 물론 아틀란 내비게이션의 최대 강점인 모식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특히 각 차선의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주행 안내선(노면 색깔 유도선)을 모식도에 반영해 화면의 시인성을 더욱 높였다.

맵퍼스는 도로의 모습을 실제와 유사하게 재현한 상세 모식도 626개 지점(1,283개 방면)을 새롭게 업데이트해 사용자들이 복잡한 도심 교차로나 분기점에서 주행 방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표지판 데이터(signpost DB)를 활용해 표지판과 도로 위 방면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했다.

맵퍼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경상도 및 충청도 내 신규 도로 개통 등 전국 각지의 최신 도로 정보를 반영했다. 또 어린이 보호, 신호 및 과속 위험, 주정차 CCTV, 철길건널목, 방범용 카메라 등 약 847건의 안전운전 데이터도 업데이트했다.

맵퍼스 관계자는 “이번 아틀란 정기 업데이트는 대대적인 모식도 개편을 통해 초보운전자나 초행길 운전에서 보다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며 “비통신형 내비게이션 사용자의 경우 매 2개월마다 진행되는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의 지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맵퍼스는 이번에 신규 업데이트한 모식도를 아틀란 내비게이션 앱에도 3월 내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혼잡한 교차로나 연속 분기점 등 주행 방면이 복잡한 도로에 대한 모식도 제작과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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