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악동뮤지션 감성 담은 블루투스 이어폰/스피커 출시
브리츠, 악동뮤지션 감성 담은 블루투스 이어폰/스피커 출시
  • 방수호 기자
  • 승인 2020.06.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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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Britz)가 인기 그룹 가수 ‘악동뮤지션’의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이어폰 'AKMUTWS'과 블루투스 스피커 'BA-AKMU'를 출시한다.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AKMUTWS'

‘AKMUTWS’는 퀄컴 사의 QCC3020 칩셋이 탑재되어서 주변 소음을 줄여주고 통화 시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주는 8세대 CVC 기능과 고감도 마이크가 장착되어서 핸즈프리 이용 시 편리하다. 블루투스는 5.0 버전이다.

정전식 터치버튼 기능을 통해 가벼운 터치로 일시중지, 재생, 전화수신, 끊기 등을 전환 할 수 있으며, FPC 안테나가 적용되어 안정적인 무선 사용거리를 유지해 준다. aptX 코덱이 지원된 6mm 유닛은 선명한 음질을 지원하며 특수 설계된 이어팁 제공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적고, 외부 차음효과가 뛰어난 메모리 폼팁도 제공된다.

중량은 이어버드가 9g (한쪽 당 4.5g)이고 충전 케이스는 30.4g이다. 완전 충전하면 최대 8시간 동안 연속 재생 가능한데 충전 케이스로 최대 3회 충전할 수 있어서 외부에 있어도 최대 32시간 무선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A-AKMU'
블루투스 스피커 '브리츠 BA-AKMU'

‘BA-AKMU’는 CSR 블루투스 4.0 버전 칩셋이 탑재되었으며 고성능 유닛과 베이스 리플렉팅(Bass Reflecting) 시스템으로 고음과 중저음의 안정적인 조화를 들려준다. FM 라디오 수신도 가능하며 외부 기기 입력이 가능한 AUX 포트와 microSD (또는 TF) 슬롯, USB 포트가 있어서 해당하는 저장매체만 있으면 자체 음악 재생도 문제없다.

MP3 모드 (TF / USB) 사용 시 Repeat (반복) / Random (무작위) / Single (싱글) 모드와 여섯 가지 EQ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시간 확인 및 알람 설정 기능도 적용되었고 무선 리모컨으로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중량은 600g이며 배터리 용량은 1800mAh이다.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한 경우 음악 재생 중 전화 수신도 가능하며 전화를 끊으면 다시 음악이 재생된다.

두 제품은 6월 30일 출시 예정이며 YG SELECT 샵과 온라인 쇼핑몰 (네이버 스토어, 오픈마켓 등),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교보문고 핫트랙스, 홈플러스(일부 점포), 하이마트(일부 점포)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브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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