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화이트 수냉쿨러 ‘쿨맥스 AID W240·W360 aRGB’ 출시
마이크로닉스, 화이트 수냉쿨러 ‘쿨맥스 AID W240·W360 aRGB’ 출시
  • 맨즈랩
  • 승인 2020.07.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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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쿨맥스 시리즈 최초의 수랭쿨러 시리즈인 쿨맥스 AID W240 aRGB와 W360 aRGB의 화이트 버전을 출시했다.

쿨맥스 AID 시리즈는 240mm 라디에이터가 적용된 'W240 aRGB'과 360mm 라디에이터가 적용된 'W360 aRGB'이다. 지난 4월 첫 출시 후 가성비 좋은 수랭쿨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화이트 버전을 새롭게 출시하게 되었다고.

쿨맥스 AID 시리즈는 보급형 수냉쿨러 수준의 가격임에도 기본적인 aRGB 기능은 물론 ASUS 아우라싱크와 기가바이트 퓨전 RGB, MSI 미스틱라이트 RGB, ASROCK 폴리크롬 RGB와 연동 지원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화이트 버전부터 그동안 파손문제가 지적되었던 백플레이트를 플라스틱에서 철판 재질로 변경해 내구성을 상승시켰다.

▲ (왼쪽부터) 쿨맥스 AID W240 aRGB, AID W360 aRGB
▲ (왼쪽부터) 쿨맥스 AID W240 aRGB, AID W360 aRGB

총 12개의 냉각수 순환 튜브와 라이플(Rifle) 베어링을 사용해 마찰과 소음은 줄이되 수명을 더했다. 기본 적용된 aRGB 쿨링팬 전체가 PWM을 지원해 최대 1,600 RPM에서 최소 800 RPM으로 자동 조절되고, 최대 65.5CFM의 풍량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소음의 경우 최대 28.8dB 수준으로 준수하다.

펌프 상단에는 쿨맥스의 로고와 물방울 무늬가 각인되어 있으며, 기본 스펙트럼 웨이브 모드로 색상이 변화한다. 메인보드 싱크가 연결되었을 경우 보다 화려한 RGB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펌프의 경우에는 평균 2,300 RPM, ±10%RPM 오차범위에서 동작하여 정숙하면서도 쿨링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400mm 길이의 튜브(W360 RGB 기준) 일체형 제품이다.

삼성화재 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3억 원)을 통해 3년의 무상보증이 제공되며, 기간 내 누수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인텔 최신 LGA 1151-V2 및 AMD AM4, TR4 소켓을 지원한다.

쿨맥스 AID W240 aRGB 모델은 5만 9천 원, 쿨맥스 AID W360 aRGB 모델은 7만 9천 원의 소비자가격으로 출시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쿨맥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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