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출시 10년차를 맞은 LG 그램(Gram)의 2023년형을 앞세워 GenZ(Z세대) 대상 이색 체험 마케팅을 선보인다.

내달 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코자 성수스토어'에서 'LG 그램 스타일'을 활용한 팝업 스토어 그램 스타일 랩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2023년형 LG 그램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LG 그램 스타일은 LG 그램 라인업 최초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우수한 명암비와 블랙 표현은 물론 디지털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의 표준 색 영역 DCI-P3를 100% 충족해 색 표현도 풍부하고 자연스럽다. 또 0.2ms(Gray to Gray 기준) 응답속도와 최대 120Hz 주사율(16형 모델 기준)을 지원해 빠르게 전환되는 영상도 매끄럽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 사진 = LG전자
▲ 사진 = LG전자

그램 스타일 랩에서는 LG 그램 스타일 14형 제품에 LG 그램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뉴진스 리미티드 에디션도 체험할 수 있다. 뉴진스 에디션은 본체와 마우스, 파우치 등 구성품에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 디자인을 적용했고, 제품은 빅 버니/미니 버니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2월 1일 오후 8시 LG전자 온라인브랜드샵(OBS)의 라이브 방송 ‘엘라쇼’에서 200대 한정 판매한다.

LG전자는 그램 스타일 랩 운영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6시에 이벤트 참가자와 LG 그램 스타일 뉴진스 에디션 구매 고객 등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뉴진스 팬 사인회도 진행한다.

고객들은 그램 스타일 랩 인근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 성수' 매장에서도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LG 그램 신제품으로 연출한 패션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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