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 패트리어트메모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서린씨앤아이, 패트리어트메모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 체결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1.25 1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PC 주요 컴포넌트 제조사 패트리어트메모리(PATRIOT Memory)와 국내 공식 제품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패트리어트메모리는 1985년부터 현재까지 34년 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 유통해온 IT기업으로서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금은 미국 현지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각지에 지사를 설립해 다양한 PC 관련 컴포넌트 등을 생산 및 공급해오고 있다.

패트리어트메모리는 일반 스탠다드형 PC메모리 뿐 아니라 산업용 메모리 모듈, 고성능 메모리, 노트북용 메모리와 함께 하이 스피드(High-Speed) USB 메모리, 2.5인치, M.2, USB-C 타입 등 다양한 규격의 SSD, 플래시 메모리 카드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또 패트리어트메모리는 바이퍼 게이밍(Viper Gaming)이라는 게이밍기어 및 고성능 메모리를 아우르는 자체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프로 게이머, 프로 게임단은 물론 게임 스트리머와 일반 게이머들까지 게임 환경에 밀접한 다양한 유저들과의 친화적 행보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이러한 패트리어트 메모리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제품들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고성능 메모리 모듈과 하이 스피드 USB, 다양한 플랫폼의 SSD들을 필두로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될 예정이다.

이후 시장 내 패트리어트메모리 브랜드가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산업용, 노트북용 메모리, 플래시 메모리, 바이퍼 게이밍 브랜드까지 더 많은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