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4종 공개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4종 공개
  • 방수호 기자
  • 승인 2020.07.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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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Acer)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를 통해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게이밍 노트북은 ‘프레데터 헬리오스(Predator Helios) 700’,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 ‘프레데터 트리톤(Predator Triton) 300’, ‘니트로(Nitro) 7’ 등 총 4종이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700’은 오버클럭이 가능한 인텔 10세대 코어 i9 /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 2070 GPU가 탑재되었다. 모든 모델에는 에이서 쿨부스트 기술, 3개의 히트 파이프, 4세대 에어로 블레이드 3D 팬이 탑재되었으며,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에는 파워젬(PowerGem)이라는 솔루션이 탑재되어 보다 효율적인 발열 관리가 가능하다.

17.3인치(43.9cm) 144Hz FHD IPS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다 생생하고 실감나는 화질은 물론 매그포스(MagForce) WASD 키와 안티고스트 기능이 탑재된 키보드는 게임 시 보다 정밀한 컨트롤을 가능케 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300’은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 오버클럭 가능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GPU, 응답속도 3ms, 15.6인치(39.6cm) FHD IPS 디스플레이 등 게이머를 위한 사양을 갖춘 제품이다. 최대 32GB DDR4 메모리, 듀얼 PCIe NVMe RAID 0 SSD, 최대 2TB HDD를 지원해 확장성도 높다.

또한 DTS: X 울트라 오디오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며, 에이서의 4세대 에어로 블레이드 3D 메탈 팬을 포함한 듀얼 팬과 쿨부스트(CoolBoost) 기술은 제품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레데터 트리톤 300’은 19.9mm 두께에 2.1kg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알루미늄 바디로 한층 멋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에 240Hz 주사율과 3ms 반응속도가 지원되는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그리고 엔비디아 지포스 GTX 2070 맥스큐 디자인 GPU를 통해 폭발적인 성능은 물론 최상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에이서의 4세대 에어로 블레이드 3D 메탈 팬과 쿨부스트(CoolBoost) 기술 그리고 흡입구 등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발열 성능을 극대화했다.

‘니트로 7’은 휴대성을 추구하는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노트북으로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GPU가 탑재되어 있으며, 19.9mm 두께 슬림 메탈 보디로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화면주사율 144Hz와 응답속도 3ms를 지원하는 15.6인치 논글래어 FHS IPS 디스플레이는 실제와 거의 동일한 색상을 재현하고 한층 매끄럽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대 32GB의 DDR4 램, RAID 0 구성 방식의 최대 1TB의 M.2 SSD를 통해 강력한 성능과 넉넉한 저장공간이 지원되고 에이서 쿨부스트(Acer CoolBoost) 기술이 탑재된 듀얼 냉각 팬을 통해 CPU와 GPU의 온도를 기존 대비 최대 9% 이상 낮출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4종의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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