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어로스 게이밍 기어 국내 공식 런칭
제이씨현, 어로스 게이밍 기어 국내 공식 런칭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2.08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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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이 어로스(AORUS) 게이밍기어를 국내 공식 런칭했다.

그 동안 AORUS 시리즈는 기가바이트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로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노트북 뿐만 아니라 PC용 케이스와 의류상품까지 매우 폭넓은 상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점점 커져가는 게이밍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어로스의 이름으로 탄생한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AORUS 게이밍기어는 광축과 기계식 키보드, 고감도 게이밍마우스, 마우스패드, 헤드셋 등으로 구성되며 8일 출시된 어로스 M5와 M3 RGB 퓨전 게이밍 마우스, 어로스 K9 RGB 퓨전 광축키보드(클릭)을 시작으로 헤드셋과 마우스 패드까지 제이씨현시스템을 통해 출시가 계속될 예정이다.

(사진=제이씨현시스템)
(사진=제이씨현시스템)

라인업 중 오늘부터 선보이는 어로스 M5 RGB 퓨전 게이밍 마우스는 시대가 요구하는 컬러 LED를 본체 측면과 스크롤휠, 본체 상단에 탑재해 어로스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며 5000만번 클릭수명을 자랑하는 일본산 옴론스위치와 1만6000 DPI의 미세한 감도를 자랑하는 픽스아트(Pixart) 3389 광센서, 블럭스타일의 무게추는 명료한 클릭감과 미세한 게이머의 컨트롤 그대로를 PC에 전달한다.

또 어로스 K9 RGB 퓨전 게이밍 키보드(클릭)는 플레어텍(Flaretech) 광축 키스위치를 기반으로 혹독한 시험연구를 거친 끝에 1억번이 넘는 입력에도 버틸 수 있는 극한의 내구성과 생활방수 기능, 메탈프레임 까지 겸비해 시중에 나와있는 하이엔드 키보드와 견주어 대등한 또는 그 이상의 만듦새를 자랑한다.

또 사용자 스스로가 키스위치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게임플레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9개의 키캡과 스위치 축은 사용자로 하여금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메리트로 기본구성품과 함께 제공한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어로스 게이밍기어 전모델(마우스패드 제외)에 대해 무상보증 2년으로 공식서비스센터인 CS이노베이션을 통해 사후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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